대대장이 책임이 없다란 소리는 아닌데


사단장, 여단장이야 지들이 그렇게 시켰으니 옷벗어도 억울해 하면 안되는 거고


중대장이야 옷벗어도 아직 젊은 나이이니 충분히 사회에서 다시 일어날 수 있는데


대대장은 참 사회나가서 사회인으로써 다시 재기하기도 애매하고 머리아플듯


그러길래 위에서 부당한 지시가 와도 무조건 따르는게 아니라 부당한 건 부당하다고 얘기를 해야되는데


솔직히 대대장이 물살이 새니 애들 안전장비라도 채우겠습니다 했으면 위에 여단장, 사단장이 x까라 할 정도로 막나갈 사람은 아니고 


그냥 아에 안전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던 거 같은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