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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해병문학이 현실에 패배하다"

익명(221.156) 2023-07-23 02:05:00 추천 86

https://v.daum.net/v/20230722000003714

해병문학이 현실에 패배하다 [2030 세상보기]

2016년에 디씨인사이드에서 한 사람이 매우 인상적인 상하차 일용직 후기를 올렸다. 고된 상하차 일을 견디기 힘들었던 그는 해병대 시절의 기억을 떠올린다. 군기를 잡는다는 명목으로 식고문(그러니까 토할 때까지 과자를 먹는 고문)을 당한 그는, 그날 밤 선임에게서 "모든 것은 네 책임이고, 네 과오는 네가 책임져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순간의 감동을

v.daum.net


댓글 13

  • 이왜진

    익명(112.147) 2023-07-23 02:31:00
  • 뭐냐ㅋㅋㅋ이왜진?ㅋㅋㅋㅋ

    익명(118.235) 2023-07-23 02:46:00
  • 슬픈 얘기네...

    멜-제나(58.29) 2023-07-23 03:24:00
  • 슬프게도 해병문학은 연전연패를 거듭하고 있다...

    익명(125.132) 2023-07-23 04:07:00
  • 그딴 거 버리고 백골문학 ㄱㄱ

    익명(122.31) 2023-07-23 06:07:00
  • 답글

    니애미 도굴하셈, 그게 백골문학임.

    보한(gundampooh) 2023-07-23 21:17:00
  • 답글

    ㄴ에휴 후방 땅개새끼들 기껏 한다는 게 패드립 그러니까 니들이 폐급이란 거다

    익명(1.102) 2023-07-23 21:21:00
  • 해병문학이 연전연승하는 날이 해병대의 부조리함이 사라지는 날이다

    익명(61.79) 2023-07-23 10:17:00
  • dccon
    익명(222.117) 2023-07-23 10:21:00
  • 역시 문학은 비문학을 이길수 없다는걸 다시한번 보여주네 - dc App

    딱히할게없음(4586qwe) 2023-07-23 15:14:00
  • ㅈㅉㄴ

    익명(118.235) 2023-07-23 15:59:00
  • ?

    익명(220.85) 2023-07-23 16:05:00
  • 아쎄이 기합!

    익명(1.253) 2023-07-23 19: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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