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722000003714해병문학이 현실에 패배하다 [2030 세상보기]2016년에 디씨인사이드에서 한 사람이 매우 인상적인 상하차 일용직 후기를 올렸다. 고된 상하차 일을 견디기 힘들었던 그는 해병대 시절의 기억을 떠올린다. 군기를 잡는다는 명목으로 식고문(그러니까 토할 때까지 과자를 먹는 고문)을 당한 그는, 그날 밤 선임에게서 "모든 것은 네 책임이고, 네 과오는 네가 책임져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순간의 감동을v.daum.net
이왜진
뭐냐ㅋㅋㅋ이왜진?ㅋㅋㅋㅋ
슬픈 얘기네...
슬프게도 해병문학은 연전연패를 거듭하고 있다...
그딴 거 버리고 백골문학 ㄱㄱ
니애미 도굴하셈, 그게 백골문학임.
ㄴ에휴 후방 땅개새끼들 기껏 한다는 게 패드립 그러니까 니들이 폐급이란 거다
해병문학이 연전연승하는 날이 해병대의 부조리함이 사라지는 날이다
역시 문학은 비문학을 이길수 없다는걸 다시한번 보여주네 - dc App
ㅈㅉㄴ
?
아쎄이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