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스로 그런 구렁텅이에 가오 좀 잡아보겠다고 자처해서 입대한 능지2.자식이 그런 지옥불에 뛰어들겠다는데 죽는 시늉을 해서라도 말리지 못할 망정 입대를 허락한 부모 (높은 확률로 소방관인 아빠가 남자라면 한번쯤 다녀올만 하다 이렇게 얘기한듯) 이 둘의 콜라보로 자식이 죽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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