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사단 복무할 때 김계환씨가 사단장이었음
그때도 노인 한분께서 실종되셔서 우리가 수색 나갔는데 그때 휴대폰도 지참하게 해주고 수색 전에 간부들이 사전조사 철저히 해서 부상자도 발생하지 않았음
수색할 때 휴식여건도 철저히 보장해 주었고 전량은 물론 복귀할 때 간식으로 소보루빵까지 나왔었다
비록 중대장이 엉뚱한 산으로 인도하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지만 부상자 없이 잘 마무리 되었다
근데 지금 성근 게이는 뭐하는 ㅅㄲ냐 양심 있으면 전역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