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공군 모전투 비행단에 근무중. 오늘 주임원사랑 면담하고 왔는데 주임원사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군기 관련 얘기를 계속해서 함 그러던중 갑자기 해병대 얘기를 하는거임 "안타깝긴 하지만 걔는 정당한 명령에 의해 수행하다가 죽은거다" 사람이 죽었는데도 간부들은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는게 놀라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