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해군 의무병 지원했는데
갑자기 오도봉고 태워서 해병대로 자진입대 해버린 해붕이임
내가 있던 대대 미.친놈들도 많았고 좋은사람도 많았음
물론 해병문학은 일부는 사실이지만 윤일병 이후로 꽤많이 박멸된 상태였고
훈련도 ㅈㄴ많고 개힘들지만
대대장 중대장 소대장 행정관들은 그래도 직책에 맞게 책임을 다했었음
특히 대대장도 부조리 있으면 나한태 보고 하면 좋겠지만 사단에 보고하던지 국방부에 찌르던지 하고 싶은대로 하라 했고
부조리 걸리면 가차없이 조졌음 분명 자기 진급에 영향이 있어서 묻어갈려고 할건데
사소한 부조리 조차도 걍 FM대로 다이렉으로 상급부대에 보고 해버리고 처리함
물론 그거가지고 해병부조리야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았지만
옛날만큼은 좋아졌다 생각했다
거기다 장병하나 잘못되면 자기가 ㅈ되니
저런 대민지원갈때도
걍 강물근처나 다칠거 같은곳은 걍 근처도 못가게 했음
물에 집어넣는 훈련도 IBS하고 주변 수색대 애들 물속에 전부 배치시키고 집어넣었지
저기 대대장 중대장도 분명 아무생각 없이 강으로 보낸거 아닐거임
군인의 사명감? 그딴거 보다 걍 사고터지면 자기들이 ㅈ되는데 그지랄 안함
사고의 1%만 가능성있어도 근처도 못가게 하는 작자들임
상급부대 지시가 아니고선 저런짓은 안함
물론 대대장 중대장 책임 없는건 아니다
자기가 개털리면서 진급도 포기할 각오로 명령거부안할 용기가 없었던게 잘못이긴 하다
물론 거기 특성상 쉽지 않다
특히 대대장 위치면
갑자기 오도봉고 태워서 해병대로 자진입대 해버린 해붕이임
내가 있던 대대 미.친놈들도 많았고 좋은사람도 많았음
물론 해병문학은 일부는 사실이지만 윤일병 이후로 꽤많이 박멸된 상태였고
훈련도 ㅈㄴ많고 개힘들지만
대대장 중대장 소대장 행정관들은 그래도 직책에 맞게 책임을 다했었음
특히 대대장도 부조리 있으면 나한태 보고 하면 좋겠지만 사단에 보고하던지 국방부에 찌르던지 하고 싶은대로 하라 했고
부조리 걸리면 가차없이 조졌음 분명 자기 진급에 영향이 있어서 묻어갈려고 할건데
사소한 부조리 조차도 걍 FM대로 다이렉으로 상급부대에 보고 해버리고 처리함
물론 그거가지고 해병부조리야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았지만
옛날만큼은 좋아졌다 생각했다
거기다 장병하나 잘못되면 자기가 ㅈ되니
저런 대민지원갈때도
걍 강물근처나 다칠거 같은곳은 걍 근처도 못가게 했음
물에 집어넣는 훈련도 IBS하고 주변 수색대 애들 물속에 전부 배치시키고 집어넣었지
저기 대대장 중대장도 분명 아무생각 없이 강으로 보낸거 아닐거임
군인의 사명감? 그딴거 보다 걍 사고터지면 자기들이 ㅈ되는데 그지랄 안함
사고의 1%만 가능성있어도 근처도 못가게 하는 작자들임
상급부대 지시가 아니고선 저런짓은 안함
물론 대대장 중대장 책임 없는건 아니다
자기가 개털리면서 진급도 포기할 각오로 명령거부안할 용기가 없었던게 잘못이긴 하다
물론 거기 특성상 쉽지 않다
특히 대대장 위치면
근데 왜 구명조끼도 없이 애들 투입시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