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군번 부사관 출신인데

모군에 대한 자부심 긍지 같은게 없는게 정상임?

오히려 빤스런이나 해병문학 보면서

심심함을 달램 ㅋㅋ

대원들한테 반말 듣고 무시 당하면서

계집질 하고 후배들한테

밥 얻어먹고 가오 잡는 선임하사 새끼들 꼬라지

4년이나 봤네 ㅋㅋ


배운것도 없고 집안 형편 때문에

부사관 지원 했는데

병들 세계 보다 부사관 세계가 더 역겨움


어디가서 군대 이야기도 안함

득 보다 실이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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