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에서도 정상적이고 착한 선임이 말년에 가혹행위 엄청 하는 상병장들한테 먹히는 경우가 있는데
김계환씨 진심으로 전역일 다가오고 있어서 성큰 게이한테 먹힌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해본다
대령.중령 급도 계환씨는 갈 사람이니까 성큰 게이 명령을 더 따른게 아닌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