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52547

[단독] 구명조끼 지급 안 한 해병대…"사단장님 오신다" 복장 통일 강조
책임을 가려야 할 곳은 또 있습니다. 거센 물살에도 병사들에게 '맨몸 수색'을 시켜, 고 채수근 상병을 숨지게 한 해병대입니다. 저희가 취재해 보니, 당시 부대에 '사단장이 현장 지도를 나와 복장점검을 한다'며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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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부대측은 병사들에게 복장 통일만 강조했습니다.
'사단장님 강조 사항'이라며 하의로는 전투복, 상의로는 적색 해병대 체육복을 입도록 했습니다.
무엇보다, 사단장이 현장 지도를 나와 복장을 점검한다는 예고도 했습니다.
복장 규정까지 세세하게 지침을 내렸지만, 정작 구명 조끼 등 안전에 필요한 장비를 준비하는데 소홀 했던 게 아니냔 지적이 나옵니다.
해병대 측은 구명 조끼 착용에 관한 구체적인 규정이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 기사 내용 중 -
그러니까, 오로지 해병대 가오만 중요해서 정작 대원들 목숨 왔다갔다하는 건 안중에도 없었다는 이야기 아님?
해병대 가오와 부심은 전우 목숨과 피를 발판 삼아 세워진다는 욕 먹기 딱이네 ㅅㅂ
해병안전수칙
폼만 잡으려다 망신 당했네
안전앞에 규정 운운하는 놈은 진짜 해병지능화 한거냐?
안전보다 가오가 더 중요한 답없는 집단
1사단 지휘관들 다 자살해라
복장 신경쓸 시간에 안전 장비나 챙길것잊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