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많은 보병 포병 기갑 있으니까
지금 40%는 잉여임


현재 있는 육군 격오지에다가 보조인력으로 투입시키고 보병같으면 눈치우기, 청소, 취사, 이런거 물론 민감하거나 기술이 필요한거말고. 그렇게 깡이 좋다고 하면 최전방에도 투입하는게 좋을듯. 보조인력으로

나머지 60% 중에서 가장 훈련이 잘된 인원들은 나중에 가산점이나 혜택을 줘서 좀 더 있게하고 그리고 이른바 해군상륙전대로 통폐합해서 서해: 대량으로 공기부양정이 왓다갓다 할 시나리오가 분명한곳에 좀 소수정예 식으로 그리고 순환근무 식으로 투입하고  후방에는 좀 편의시설로 해줘야함. 어차피 해병대 수송능력이 그다지 별로라서 보급도 좀더 주고

물론 예산은 옷벗긴 간부에게 쓰이는 버리는 기회비용으로 하는게 좋을듯

그리고 미래의 상륙병들은

가혹행위 이런거 모조리 군인권센터 언론에 마구뿌려줘야함

그래야 간부단들이 서로 팔고팔아서 조직이 와해됨
그러면 상층부에서는 어떻게든 자기자리 지킬려고 해병대롤 어쩔수없이 통폐합처리하고 국민들이 이것을 봐서 울며겨자먹기로 효율적인방식으로 통폐합될것임

이것이 안될것같으면
공군에서 좀 도와주면 됨

미래는 첨단기술을 배우는자의 것이고
공군은 그것에 맛을 보게끔 해줌
그러면 너도나도 공군갈려고 하고
상륙전대의 수요가 적어질것임

상륙전대는 그에 맞서서 다른 혜택을 줄것임
아니면 비행청소년이나 생지부 안좋은애들에게 직업교육이렇게 시킨다는 명목으로 나마 병력수를 유지할려고 할것임

그렇해서 해병대 머릿수를 압박해서 축소화하면 자연스럽게 개선되지않을까 이런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