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bedf0dd5df39f43d96eca604f8303fdcc8b8d135cf15d9ca60708ae7725824967eebb392504445c0af4f9f877d91f31a9b58fa09c154da23b371c8c37fcd3631b18f78255c71ee024396d86a290f576808e3eaf555e9393c926b9e641a1cf433dd73d9c18f64

훈단에서 초기 피복 받을때 워커를 두개 받는다
(라떼는 그랬음)

다만 훈단에서 최대한 두번째 워커를 쓰지 않는걸 추천한다

두번째 워커는 출타용으로 냅두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상병때쯤 2차피복을 받는데 이때도 워커를 받는다 (세번째워커)

2차피복을 받는다면 훈단에서부터 신어온 워커 대신 두번째 워커를 신기 시작한다.

세번째 워커는 전역복과 함께 전역날에 신고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