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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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아! 망막이 미싱당하는 해병 네티켓의 청정함이여! 上 - 해병대 갤러리

때는 1974년 11월 21일, 사 딸라 해병이 수줍게 수육으로 변한지도 2년이 딱 되어가는 가을의 무더운 어느날!젊은 남성들이 컴-퓨타(Cum Puta)에 앉아 현실에 대한 걱정을 배설하던 국내 채고의 사이트 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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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아! 뱃속을 녹여버리는 해병 네티켓의 아릿함이란! 仲 - 해병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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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십중팔구이(什仲朳狗夷) 황근출 해병님의 프리큐어 시청 중독으로 인해 씹창판이 나야 할 점심시간 직전!

그러나, 곽말풍 중령의 지시 아래 대략 0.74시간 전에 식사를 마치고 6974부대 해병 전원이 엄숙하게 착석하였으니 그 분위기란 대상영속성도 모르는 해병대의 이미지와는 영 떨떠름한 괴리감을 뽐낼 뿐이었다.

물론 해병-백색농담, DC인 용어로 블랙유머에 해당하는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싸 이싸이싸싸싸 해병이 기합넘치는 올챙이 흠뻑쇼를 보여주며 그나마 온화함이 방 안을 맴돌았다.

그나마도 주계장 겸 지통실의 열린 문으로 기어오는 자들을 보면서 밤꽃 냄새같이 날아갔지만.

아무튼, 포신카락으로 만든 해병-포박구를 차고 힘없이 단상으로 향하는 인원들을 대량으로 해병-인솔(싸제 언어로 납치)했음에도 공군 끄트머리 하나 안 보이는 이 상황은 어떻게 갖춰진 것일까?


곽말풍 중령이 사건을 무마시키려는 사령관 성 희룡 중장을 성/불/구/로 찢어발겨 2계급 특진: 대장 진급을 시켜줌과 동시에 명목상 부사령관+소장 계급의 기-열 청룡이 그 마음씨에 감동받아 사령관의 사망으로 인해 얻은 권한을 근거로 즉시 곽 대대장에게 제 2회 해병 군사재판의 정식 개최 및 사형을 포함한 모든 처벌에 대한 재량을 준 것은 글자수 제한상 卞편에나마 간략하게 밝힘을 양해 바란다.


아무튼! 수영실력을 부대 목적상 갖추기 어려움에도 급류에 병력을 꼴박시킨, 참으로 앙증맞은 해병-지능과 계면쩍은 해병-양심까지 겸비히면서 목에 전신발기한듯 꼿꼿한 신 대근 준장의 위풍당당한 자태를 보라!

그에 더불어 실전 인터넷 무술: 키보:道 9단에 달하는 시 일배 군(13세), 비록 기-열 계집이나 지방이 농후한 모습이 참으로 수육에 적합한 김 매갈 양, 거기에설라무네...


-견-


...까지가 전원의 간략한 약력 설명이며 아무튼! 해병 방공부대이기에 필연적으로 그들의 경험을 읽을 시 참새의 공포와 맞서야 했던 박철곤 해병의 투혼을 담은 메모리 긴빠이 및 손 (생략)잘해 해병의 두뇌 대여를 통한 진술확보를 통해 무고한 사람들을 추려내고 남은 피의자들을 이 곳에서 심판하기로 한 것이다.

먼저, 이 사건의 가장 큰 핵심 인물인 신대근 여단장이 재판단상 중앙에 섰다.

판사는 포항시 해병대의 영원한 우상인 황근출 해병님, 그의 오른팔인 박철곤 해병님, 화로속에서 수육이 된지 3일 후 부활한 기합 해병 꿈나무이자 자문역인 유 전무죄무전유죄 해병까지 있었으니 그 모습이란 터럭만한 구멍도 벌려 따먹을 성범죄자의 기상마저 빛이 바랄 지경!

그러나, 감히 죄를 시인하기는 커녕 목을 세우는 준장(전)의 교태란! 그의 대한 분노를 분뇨 투척으로 푸는 요망깜찍한 분위기로 바꾼 것이었으니!

하지만 그 인성질도 판사 황근출 해병님의 판결앞에 시베리아산 짜장처럼 얼어버린 것이었다.


"피고는 해병-양심 및 해병-지능의 소유자로 과연 해병대에 걸맞는 장군이므로 이에 대한 처벌은 커녕 오히려 포상을 주어야 마땅하다!"

"악! 이병 유 전무죄무전유죄! 전술한 내용을 근거로 피고인 전원에게 포상을 지급함과 동시에 포상 지급 이후 본연의 삶에 집중하도록 해병대의 지원이 공식적으로 승인됐음을 알리는 내용이 방금 사령부에서 내려왔습니다!"

"이에 따라 주판사 황 근출 및 부판사의 의견을 지휘부가 종합한 결과! 피고인 전원에게 본인의 해병-양심에 걸맞는 해병-양심 냉장고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아! 참으로 '입대시 국가의 아들! 다치면 당신의 아들! 뒈지면 누구의 아들?'이라 묻는 부모조실 국방부의 따까리나 말 할 판결이지 않은가?

하지만 더 기괴한 모습은 가장 반발할 황룡 및 곽말풍은 오히려 흐뭇하게 웃는 것이니, 아! 그들도 오도의 모습이 버짐처럼 퍼지는구나! 라이라이 차차차!

명령이 퍼진 지 6.9초 후 어쩐지 포신이 딱딱해진 씹통떡 해병과 원래 포신이 없는 심 영이 해병이 사람 한명이 흉측한 관을 끌고 오는데 그 모습은 300KG의 초고도비만도 넉넉히 들어갈 크기와 더불어 깜찍하고 예리한 말뚝이 무수히 박혀있는 IRON MAIDEN(철의 청년막)이었다.


"자! 재판장에 묶인 피고인 아쎄이들! 특히 신 대근 중장님...아니, 임 신성근 이병에게 선물을 몸으로 시키고 싶었다!"


아! 사령부의 허가가 곁들여져 3계급 특진으로 인한 오버플로우로 [신 대근 중장]->[임 신성근 이병]으로 바뀐 그가 박철곤 해병의 말에도 새침한 저항을 한 것을 본 조조팔 해병이 ' "안돼! 그만 둬!"->"Yes! Fuck me!" '로 받아들이는 해병-정독을 발휘한 결과 50대의 나이로 이병을 처음 겪은 그가 전우애 삽입홈에 강렬한 충격을 받았음은 자명하도다!



"야이곽말풍씨발기열...띨...따,구릏! 따 흐흑~"


잠시 코가 웅장해지는 소란이 있음에도 차분하게 진급 오버플로우의 영예를 떠안은 임 신성근 이병에게 6974m/s의 속도로 귀엽게 해병-꿀밤을 해병-호두싸개(싸제어: 두개골)에 직격시킴으로서 차갑게 체온을 식힌 상태로 해병-양심냉장고 안에 넣었으니, 이경규 옹도 무릎을 뽀갤만치 기막힌 개꿀잼몰카였다!

아! 이 글을 쓰면서 알코올의 힘을 빌려 해병-정신에 취한 필자에게 안타깝게도 해병정신을 걷어내야 나머지 개씹창글도 쓸 시간이 부여되니 이만 줄이도록 하겠다.

<--To Be Cum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