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까지 해병대는 아무도 가려는 사람이 없어서
징집을 했음
김흥국도 해병대 징집당해가지고 해병대 존나 시러했었는데 제대하고 지가 연예인하면서 해병대가 도움되니까 팔아먹는거고
징집당한 해병대들이 여기저기 사고를 치고 그래서 2000년부터 전부 지원제로 바꾼거야
근데 지원제로 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60년대같이 해병대에 부랑아 깡패 양아치만 모이는 그런 군대가 되거든
해병대가 육군보다 기간이 더 짧았음 오죽 안왔으면
그래서 해병대 갔다오면 여자들이 보면 피하는 찐따가
갔다오면 멋진 남자가 되서 핵인싸가 된다고 그렇게 프로파간다를 존나 잘쳐놨음
2000년부터
특수부대라고 구라친것도 있고
'남자라면 해병이지' 이 문구가 해병대 엄청 미화시켰음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둥,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었다면 어쩌고저쩌고 뭐 그런 온갖 프로파간다 펼치면서 이미지 구축했지만, 수십년간 전혀 변하지 않았던 내실이 이제 마구마구 세상에 드러나는 중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