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4년 69월 74일 톤요일 아침
기열 황룡은 TV에서 나오는 무언가를 보고 구슬프게 울고 있었다.
"흑.. 흑.. 강아지 똥이 민들레꽃을 피워내다니 너무 감동적이야"
그때, 그 광경을 지켜보던 황근출이 어이없다는듯 말했다.
"새끼 기열!!!! 먹는 음식을 보고 군침을 흘리긴 커녕 눈물을 보이다니... 해병은 어떠한 순간에도 절대 울지 않는다."
그리고 황룡은 즉시 황근출 해병님에 의해 해병 수육이 되어 아쎄이들의 굶주린 배를 채워주었다.
그리고 황근출은 황룡이 시청하던 TV속 애니메이션을 계속해 시청했으나, 그 내용이 참으로 기열스러웠다.
맛있고 따끈따끈해 보이는 해병짜장이 길에 놓여있음에도 그 누구하나 눈길한번 주지 않고 무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해병음식을 거부하다니 기열!!!!!!!"
이에 황근출 해병님이 기열 텔레비전을 때려 부수기 시작하니 즉시 6974조각으로 잘게 쪼개어져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다.
이후로 해병대에서는 강아지 똥의 시청이 엄격히 금지되었다고 전해진다.
짧고 굵다
이 문학은 황근출보다 황룡이 더 유치하네 - dc App
기합!
강아지 짜장을 무시한 이유는 강아지가 만든 짜장이기 때문입니다. 해병이 만든 해병짜장은 해병이 먹지요 같은 이유로 사람이 개밥을 먹을 수는 없는거지요 - dc App
해병 우문현답 기합!
기합!
멍쎄이 해병짜장 해병님...
새끼...기합!
멍쎄이의 짜장을 거부하다니 이런 기열찐빠들이 있나
기합
무적해병 악
해병-식욕자극 실패 - dc App
강아지똥... 아니 견짜장이군
멍쎄이의 해병맛동산이라고 부르는게 맞지않던가?!
견짜장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