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닝기미씹화창한 6월 9일 오도타니아의 기합찬 아침!

해병 독심술가(싸제어로는 때려맞추기라고 한다.) 아날 poo줘(번역하면 '짜장 줘'이다.)해병은 한때 기열 개쉐탈리스의 스파이였던 아버지 로이로이드 poo줘 해병님과 함께 기합차게 이든성채로 '톤'학하고 있었다!



"악! 아버지! 오늘 저녁에 먹고싶은게 있음을 말씀드리는 것에 대한 허락을 구하는 것을 묻는 것에 대한 승인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 의문이 있는 것을 발설해도 될지에 대한 질문이 있음을 보고하는 것에 대하여 적절한지를 검토해주실 수 있는지를 여쭈어보아도 되는지에 대하여 이상이 없는지에 대한 답변을 받고자 함을 인정해주실 수 있는지를 알고자 하는 것이 오도기합짜세해병으로써 타의 모범이 될만한 행동인지를 확인받을 수 있는지에 대하여 의문이 존재함을 표현해도 되는지에 관한 문제를 제기하는것이 기열찐빠황룡같지는 않은지를 체크해주시는 것이 가능한지를 알고 싶은 점이 있음을 알려도 되는 것인지를 묻는 것이 옳은 일인지를 판단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감히 요구하는 것을 드러내도 되는지를 가르쳐주실 수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 의문을 가져도 되는지에 대한 답을 요청하는 것을 알렸을때 이상이 없는지에 대해 인지할 자격이 본 해병에게 있는지를 정확히 이야기해주십사 감찰해주실 수 있는지를 시인해주실 수 있는지를 말씀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 했을 경우 본 해병이 해병수육이 되지는 않는지에 대해 판정을 해 주실 수 있는지에 대한 요청을 하는 것을 받아들이실 수 있는지를 감사(監査)해주실 수 있는지 묻는것이 기열찐빠같은 요청에 해당하지 않는지에 대한 답이 본 해병에게 중요한 것임을 말씀드려도 되는지에 대해 발언하는 것이 무례하지는 않은지를 궁금해해도 되는 것인지에 대하여 명쾌한 해답을 해 주실 수 있는지를 바라도 되는지를 알기 위해 중첩의문문을 계속해도 되는지에 대해 거북하게 느끼시지는 않는지를 본 해병이 인지하게 해 주실 수 있는지를 알려주시는 것이 괜찮은지에 대해 심판해주실 수 있는지를 감히 제가 알게 되었다고 가정했을 때 해병대 내부에 이변이 생기지는 않는지가 공정한지를 심의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 아뢰어도 되는지 의문을 던지는 것이 해병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정답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의 적절성을 검사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설문을 하여도 괜찮은지를 검정(檢定)해주실 수 있는지를 결정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 본 해병이 감지해도 되는지의 여부를 지각(知覺)해도 되는지를 판단을 받을 수 있는지를 감히 제가 알아도 되겠습니까?



"쓰에끼... 기합! 좆타! 오늘 저녁은 네가 좋아하는 해병땅콩 892'톤'이 들어간 해병 베이컨카레이다!"



"악! 감사합니다아! 필! 쓰어어어엉!"






이렇게 말하고 아날은 오도짜세 이든성채의 문짝, 동물 사육장, 기열 다미안(야이 개쉐야 따흐앙!)을 개씹창내며 교실로 향했다!



그런 그를 맞아준건 그의 동기 스 뱅킹블랙볼(번역하면 '스팽킹 톤톤구슬'이다.)해병이었다!





"어이 아날이! 아 뭐가 그렇게 신나서 그렇게 실실거리는건가?"


"이보게 뱅킹이! 오늘 우리 아버지가 해병 베이컨 카레를 만들어 주신다더라고!"


"쒜에끼... 부럽다!"




이렇게 말하며 둘은 또다시 기열 다미안의 대가리를 반으로 쪼개며 (따흐악!) 기합차게 교실로 입성했다.





아! 오늘의 1+1+2=112교시의 선생님은 엘 레강트는너무멋있어 선생님이셨다!



"학(學)쎄이들! 1+2+1+2=의 값을 구하도록!"


그말에 가장 기합차게 손을 든 아날과 스 뱅킹블랙볼!


"악! 1+2+1+2는 6974892 입니다!"



"새끼... 엘레강트!"


그러나, 그말에 딴지를 거는 학생이 있었으니



"야 이 병신새끼들아 1+2+1+2가 왜 6974892인데?"


역시 그것은 흘러빠진 낫-엘레강트 기열찐빠 다미안이었다!


아아! 하늘같은 선생님의 말씀에 토를 단것도 모자라 해병저지능(싸제어로는 고지능이라고 한다.)적인 발언을 꺼내다니...!


"새끼... 낫 엘레강트!"


"따흐악!"



그렇게 만들어진 892첩 반상으로 모든 학생들이 기합차게 배를 채우니 경사로다 경사로세!




헤이 빠빠리빠!

라이라이 차차차!





(2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