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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으로만드는건다자신있어 해병님이 떠올라 순간 손이 덜덜 떨려 움직일 수 없었고 창 밖을 내다보니 웬 빨간색 봉고차랑 두 명의 남성이 창(항)문을 깨고 들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