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를 조종해서 물에빠뜨렸다는점이 닮아있는데
결과는 전혀다르네
은해와 현수는 죄수복을 입고
누구는 발뻗잠zzZ


언론은 이은해를 시민들로하여금
각인시키기위해 석달 이상 집중보도했음


채해병사건은
사흘 보도
그 사흘도 언론사마다 관점이 다양했고
여론을 분산시키기 위해
굉장히 정치적이고 주관적인 보도를 다룸

가장충격적인건
채해병이 숨진 사의를 보도했어야할 시점에
영결식 마쳐가는 분위기에 중점을 둔채
사건은 블러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