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마다 다르긴 하지만 가혹행위를 역으로 응징하거나 채해병 관련 문학에는 진심으로 채해병의 순직을 슬퍼하고 애도하는 모습을 보임.툭하면 변을 처먹거나 혹은 후임을 시체로 만들지만 적어도 의도가 악의 없이 순수한 경우가 많음. 그 햄스터 관련 문학처럼.
의리도있고 부하들을 자식처럼 아끼지. 문학속 해병들은
자식처럼 아낀다기엔 강1간하고 죽이고 잡아먹고 별 짓을 다 하지만 아무튼 부활하니 상관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