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대표 브레인인 대갈똘박부터 나올때마다 뭘 해도 뒤지고, 아무것도 안 해도 뒤지는데,

김포 대갈똘추는 브레인 캐릭터면서 발명가 캐릭터 컨셉까지 있고 2인자 나도도랑 말 놓을 정도면 일병인 대갈똘박이랑 달리 기수도 높은 거 같은데 그래봐야 뭐만 하면 뒤지는 건 대갈똘박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백년초랑 현무암도 제주 해병대가 떠오르면서 브레인 캐릭터성이 부여되니까 당연하다는 듯이 별 말 같지도 않은 죄목으로 뒤져나가기 시작하는거 보면 사망전대가 되는 건 브레인의 숙명같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