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e550413f81d9e811f23da2db21a47884bbad39d8a37b484ce841b5335320c4394


황군의 후예 윤의철이나 갑질의 달인 박찬주같은 씹새끼들처럼 징집병들 관절 아작내놓고 아닥하면서 빤스런치지는 않았음

물론 사단장의 개입이 명백하게 원인인 인명사고의 주범이니 저 개짓거리마저 앙증맞게 느껴질 악행인 점은 짚고 싶어

하지만 이미 군생활 작살난 마당에 내 책임이니 부하들은 봐주라고 말할 용기는 해병갤에서 가끔 임성근에게 호의적 평가를 하는 사람들이 진심이지 않을까라는 믿음을 가지게 하더라

저게 제발 언플이거나 울며 겨자먹기로 뱉은 말이 아니었으면 함

그렇다면 일어나서는 안될 채 상병 순직의 원흉이 끝까지 고인을 조롱한 꼴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