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해병동산에 황근출해병님이 땅을 헤엄쳐다니시다가 올챙이크림을 무단 노상방뇨해버리는 여느때와같은 7월32일의 톤요일 오후74시!
너무나 많은 아쎄이들이 해병동산길모퉁이에서 흙바닥을 해집고 수영을 하다가 앙증맞은 찐빠로 인해서 바닥의 자극때문에 허공에 올챙이크림을 낭비하거나 포신의 껍데기가 벗겨져 해병핫바가 되는 귀여운 사고가 있었다!
이로인하여 6974892명의 해병들이 포신에 상처를 입어 해병-유익균으로 인하여 집단폐사가 일어나고있었으니!
해병대내에 수육은 많이늘어나서 좋았지만 정작 전우애를나눌 아쎄이들이 없어졌단 사실에 오도해병들은 포신을 맞대고 마라톤 회의를 개최해였다!
이때 기열황룡은 어떤연유에서인지 해병들이 진지한태도로 회의를하는지 궁금하여 오랜만에 회의에 참석한 날이기도 하였다!
황근출해병님을 비롯한 오도해병들은 그 기열황룡이 회의에 참석했단 소식에 감격하며 포신으로 오케스트라 공연을 하니 가히 기합이아니었다!
해병공(헤르페스종양) 으로 치는 북소리와 포신털을 엮어 만든 피아노소리가 고대 해 병신들도 감동의 올챙이크림을 흘릴 소리였지만
그럼 그렇지! 기열황룡은
"으악! 그만해 미친 똥게이들아!"같은 해병망언을 지껄이니 황근출해병님께선 드라이버로 전우애구멍을 후비시다가 화들짝일어나시며 황룡을 해병탕후루로 만드셨다!
"새끼들..기열! 안그래도 아쎄이들이 남아나지 않은 마당에 다들 무슨 짓거린가! 그리고 최선임이라는 놈이 휘하 해병들에게 모범을 보이질 못할망정!!! 안되겠군!! 다들 처음부터 오도기합짜세해병정신을 다시 포신에 각인시키러 간다!" 라고 황근출해병님이 말하시며 곁에 있던 해병탕후루를 다드시고 드라이버를 박철곤해병님의 항문에 보관하시는 황근출해병님이셨다!
해병정신을 잃은 기열 해병들은 황근출 해병님의 포신에 밀려 오도봉고에 쑤셔박히듯 탑승했고, 오도봉고는 실로 기합찬 배기음을 내며 해병-정신 교육소로 달렸다.
따흐흑~ 따흐흑~ 비켜나세요~오도봉고 나가신다 따흐흐흐흑~~
69.74일을 달려 해병-정신 교육소에 도착한 기열 해병들, 이번에도 황근출 해병님의 포신에 밀려 마치 포신에서 올챙이 크림이 분사되듯 하차했다.
69.74일 동안 전우애도 못하고 먹지못한 해병들은 곧바로 지쳐 바닥에 자1지러졌다. 하지만 그때 어디선가 거대하고 무거운 무언가로 바닥을 긁으며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고, 곧 우레와도 같은 호통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6974892명의 해병들의 포신에 해병족쇄(싸제말론 정조대)가 채워졌고,
해병들은 참으로 기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호통소리의 주인공을 바라보았다.
해병들의 좁쌀만한 눈에는 그가 서있었다.
아름다울 정도의 해병짜장빛 후(장)광을 내는 조교, 그 이름은 노 건문 해병이었다.
그를 말로 정의 하자면 "기합" 이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선글라스, 수도꼭지와도 같은 꼭지, 그리고.. 마치 싸제 게임의 악마(디아블로)를 연상케 하는 거대한 꼬리까지,
잠깐, 저건 꼬리가 아니다. 거대하디 거대한 크기에 착각했울 뿐, 그것은 포신이었다!!
그렇다! 그는 기합중의 기합스럽게도 포신과 전우애 구멍의 위치가 뒤바뀐 짜세스러운 모습이었던 것이다!!
그 "성"스럽고도 기합찬 모습에 해병들은 포신속의 올챙이크림들이 들끓었다
그는 우렁찬 포효를 내지르며 말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맞습니까!!!!" 해병들은 공군을 보았을 때와 같은 공포심과 그의 후(장)광에서 느껴지는 경외감에 아주아주 기열스럽게
계집들이 지르는 듯한 대답을 했다.
그 순간, 포신이 위치한 전우애구멍에서 바게트모양의 해병짜장을 분사해 기열계집과 같은 해병들을 모두 참수하시곤
"새끼들...기열! 감히 계집같은 소리를 내다니! 너희들이 계집같은 소리를 낼수 있을때는 선임의 포신을 수입할때 빼곤 없다!!!"
아아!! 어쩜이리 호랑이 같은 조교란 말인가! 순간 황근출해병님께 잠들어있었던 호랑이도 비키니시티의 마스코트인 스폰지밥처럼 부들거릴 뿐이었다! 이렇듯 정적이 흐른가운데 노 건문해병은 전우애구멍에서 해병혈귀술(싸제말로 생리)을 뿜으며
"새끼들 조용!!! 이렇게 흘러빠져서야... 모두들 전우애 6974회! 포신스쿼트0.74회 포신 휘두르기연습 6.9회를 실시한다!!!"
"악!"
노건문 해병의 지도는 엄격했다! 안되면 될때까지 하라 그게 그의 교육방침이었다! 하지만 그는 훈련생들에게 자상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하며 당'근'과 채찍을 주는 방식의 교육법을 사용했다 해병들이 훈련을 잘하면 해병수육과 전우애시간을 주고 못한다면 매(진짜 새)를주는
오도은영박사도 울고 가는 기합교육을 실시하게 된것이다!
6974시간이 흐른후! 어느덧 해병들은 마지막 정신훈련만을 앞두고 있었다.
"시작은 너무나 기열스러웠지만 지금까지 정말 잘해주었다!! 이제 마지막 교육을 하겠다!!! 모두들 준비되었나!!"
노 건문 해병의 우렁찬 함성이 울려퍼졌다.
어느정도 해병정신이 돌아온 해병들은 그에게 기합스러운 함성으로 보답했다.
노 건문 해병을 늠름한 모습으로 자세를 잡더니, 곧 원래는 포신이 있어야 할 자리에 위치한 전우애 구멍을 활짝 열었다.
이 교육은 바로 해병들의 포신과 전우애 구멍을 한층 더 강화시킴으로써 정신또한 강화시키는 것! 건강한 포신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하지 않는가!!
해병들은 차례대로 자신의 포신을 노 건문 해병의 전우애 구멍에 넣었고, 노 건문 해병은 호랑이같은 고함을 지르며 전우애구멍을 조여 해병들의 포신을 6974.892 t의
힘으로 눌렀다. 해병들은 엄청난 압력에 고통스러워했지만 이들에겐 해병정신이 대부분 돌아왔으니, 악으로 깡으로 버텨내었다!! 교육을 끝내니 해병들의 포신은 노 건문 해병의 해병 짜장코팅액(싸제말론 장액)
으로 코팅되어 마치 금속과도 같은 포신이 되었다!!
"음...기합차군! 이번엔 전우애 구멍을 단련하겠다!!!"
노 건문 해병님의 지시에 해병들은 신속하게 전우애 구멍을 하늘에 향하는 짜세스러운 자세, 일명 "해병 사각대"를 취했고,
그 모습을 본 노 건문 해병은 엄청난 각력으로 892m까지 점프하곤 공중에서 몸을 돌려 본래 전우애 구멍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는 포신을 땅을 향하게 했고, 곧 6974/h
의 속도로 회전하며 흡사 드릴을 연상케하는 기술, "해병 기가 드릴 브레이크"를 시전하며 낙하하셨고, 그대로 해병의 전우애 구멍에 포신을 전우애하셨다. 해병들은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그의 기술에 감격하고 있었고,
69시간이 걸린 뒤 교육은 끝이 났다.
교육을 끝마친 해병들은 금속과도 같은 포신, 우주-전우애 구멍(싸제 말론 블랙홀)과도 같은 전우애 구멍, 그리고 오도기합짜세스러운 해병정신을 다시금 얻게되었다. 노 건문 해병은 해병으로 다시 태어난 해병들의 늠름한 모습을 보곤 흐뭇해 하며 해병들의 포신을 쓰다듬어 주었고, 해병들은 그가 다시 일깨워 준 해병정신에 감격해 올챙이 크림을 흘렸다. 이젠 다시 돌아가야 할 시간, 해병들은 기합찬 속도와 자세로 오도봉고에 착석 후 모두 함께 해병군가를 부르며 노을 진 해병-정신 교육소를 떠났다.
아! 아름다웠던 정신교육의 추억이여!
라이라이 차차차~~!!
너무나 많은 아쎄이들이 해병동산길모퉁이에서 흙바닥을 해집고 수영을 하다가 앙증맞은 찐빠로 인해서 바닥의 자극때문에 허공에 올챙이크림을 낭비하거나 포신의 껍데기가 벗겨져 해병핫바가 되는 귀여운 사고가 있었다!
이로인하여 6974892명의 해병들이 포신에 상처를 입어 해병-유익균으로 인하여 집단폐사가 일어나고있었으니!
해병대내에 수육은 많이늘어나서 좋았지만 정작 전우애를나눌 아쎄이들이 없어졌단 사실에 오도해병들은 포신을 맞대고 마라톤 회의를 개최해였다!
이때 기열황룡은 어떤연유에서인지 해병들이 진지한태도로 회의를하는지 궁금하여 오랜만에 회의에 참석한 날이기도 하였다!
황근출해병님을 비롯한 오도해병들은 그 기열황룡이 회의에 참석했단 소식에 감격하며 포신으로 오케스트라 공연을 하니 가히 기합이아니었다!
해병공(헤르페스종양) 으로 치는 북소리와 포신털을 엮어 만든 피아노소리가 고대 해 병신들도 감동의 올챙이크림을 흘릴 소리였지만
그럼 그렇지! 기열황룡은
"으악! 그만해 미친 똥게이들아!"같은 해병망언을 지껄이니 황근출해병님께선 드라이버로 전우애구멍을 후비시다가 화들짝일어나시며 황룡을 해병탕후루로 만드셨다!
"새끼들..기열! 안그래도 아쎄이들이 남아나지 않은 마당에 다들 무슨 짓거린가! 그리고 최선임이라는 놈이 휘하 해병들에게 모범을 보이질 못할망정!!! 안되겠군!! 다들 처음부터 오도기합짜세해병정신을 다시 포신에 각인시키러 간다!" 라고 황근출해병님이 말하시며 곁에 있던 해병탕후루를 다드시고 드라이버를 박철곤해병님의 항문에 보관하시는 황근출해병님이셨다!
해병정신을 잃은 기열 해병들은 황근출 해병님의 포신에 밀려 오도봉고에 쑤셔박히듯 탑승했고, 오도봉고는 실로 기합찬 배기음을 내며 해병-정신 교육소로 달렸다.
따흐흑~ 따흐흑~ 비켜나세요~오도봉고 나가신다 따흐흐흐흑~~
69.74일을 달려 해병-정신 교육소에 도착한 기열 해병들, 이번에도 황근출 해병님의 포신에 밀려 마치 포신에서 올챙이 크림이 분사되듯 하차했다.
69.74일 동안 전우애도 못하고 먹지못한 해병들은 곧바로 지쳐 바닥에 자1지러졌다. 하지만 그때 어디선가 거대하고 무거운 무언가로 바닥을 긁으며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고, 곧 우레와도 같은 호통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6974892명의 해병들의 포신에 해병족쇄(싸제말론 정조대)가 채워졌고,
해병들은 참으로 기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호통소리의 주인공을 바라보았다.
해병들의 좁쌀만한 눈에는 그가 서있었다.
아름다울 정도의 해병짜장빛 후(장)광을 내는 조교, 그 이름은 노 건문 해병이었다.
그를 말로 정의 하자면 "기합" 이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선글라스, 수도꼭지와도 같은 꼭지, 그리고.. 마치 싸제 게임의 악마(디아블로)를 연상케 하는 거대한 꼬리까지,
잠깐, 저건 꼬리가 아니다. 거대하디 거대한 크기에 착각했울 뿐, 그것은 포신이었다!!
그렇다! 그는 기합중의 기합스럽게도 포신과 전우애 구멍의 위치가 뒤바뀐 짜세스러운 모습이었던 것이다!!
그 "성"스럽고도 기합찬 모습에 해병들은 포신속의 올챙이크림들이 들끓었다
그는 우렁찬 포효를 내지르며 말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맞습니까!!!!" 해병들은 공군을 보았을 때와 같은 공포심과 그의 후(장)광에서 느껴지는 경외감에 아주아주 기열스럽게
계집들이 지르는 듯한 대답을 했다.
그 순간, 포신이 위치한 전우애구멍에서 바게트모양의 해병짜장을 분사해 기열계집과 같은 해병들을 모두 참수하시곤
"새끼들...기열! 감히 계집같은 소리를 내다니! 너희들이 계집같은 소리를 낼수 있을때는 선임의 포신을 수입할때 빼곤 없다!!!"
아아!! 어쩜이리 호랑이 같은 조교란 말인가! 순간 황근출해병님께 잠들어있었던 호랑이도 비키니시티의 마스코트인 스폰지밥처럼 부들거릴 뿐이었다! 이렇듯 정적이 흐른가운데 노 건문해병은 전우애구멍에서 해병혈귀술(싸제말로 생리)을 뿜으며
"새끼들 조용!!! 이렇게 흘러빠져서야... 모두들 전우애 6974회! 포신스쿼트0.74회 포신 휘두르기연습 6.9회를 실시한다!!!"
"악!"
노건문 해병의 지도는 엄격했다! 안되면 될때까지 하라 그게 그의 교육방침이었다! 하지만 그는 훈련생들에게 자상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하며 당'근'과 채찍을 주는 방식의 교육법을 사용했다 해병들이 훈련을 잘하면 해병수육과 전우애시간을 주고 못한다면 매(진짜 새)를주는
오도은영박사도 울고 가는 기합교육을 실시하게 된것이다!
6974시간이 흐른후! 어느덧 해병들은 마지막 정신훈련만을 앞두고 있었다.
"시작은 너무나 기열스러웠지만 지금까지 정말 잘해주었다!! 이제 마지막 교육을 하겠다!!! 모두들 준비되었나!!"
노 건문 해병의 우렁찬 함성이 울려퍼졌다.
어느정도 해병정신이 돌아온 해병들은 그에게 기합스러운 함성으로 보답했다.
노 건문 해병을 늠름한 모습으로 자세를 잡더니, 곧 원래는 포신이 있어야 할 자리에 위치한 전우애 구멍을 활짝 열었다.
이 교육은 바로 해병들의 포신과 전우애 구멍을 한층 더 강화시킴으로써 정신또한 강화시키는 것! 건강한 포신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하지 않는가!!
해병들은 차례대로 자신의 포신을 노 건문 해병의 전우애 구멍에 넣었고, 노 건문 해병은 호랑이같은 고함을 지르며 전우애구멍을 조여 해병들의 포신을 6974.892 t의
힘으로 눌렀다. 해병들은 엄청난 압력에 고통스러워했지만 이들에겐 해병정신이 대부분 돌아왔으니, 악으로 깡으로 버텨내었다!! 교육을 끝내니 해병들의 포신은 노 건문 해병의 해병 짜장코팅액(싸제말론 장액)
으로 코팅되어 마치 금속과도 같은 포신이 되었다!!
"음...기합차군! 이번엔 전우애 구멍을 단련하겠다!!!"
노 건문 해병님의 지시에 해병들은 신속하게 전우애 구멍을 하늘에 향하는 짜세스러운 자세, 일명 "해병 사각대"를 취했고,
그 모습을 본 노 건문 해병은 엄청난 각력으로 892m까지 점프하곤 공중에서 몸을 돌려 본래 전우애 구멍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는 포신을 땅을 향하게 했고, 곧 6974/h
의 속도로 회전하며 흡사 드릴을 연상케하는 기술, "해병 기가 드릴 브레이크"를 시전하며 낙하하셨고, 그대로 해병의 전우애 구멍에 포신을 전우애하셨다. 해병들은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그의 기술에 감격하고 있었고,
69시간이 걸린 뒤 교육은 끝이 났다.
교육을 끝마친 해병들은 금속과도 같은 포신, 우주-전우애 구멍(싸제 말론 블랙홀)과도 같은 전우애 구멍, 그리고 오도기합짜세스러운 해병정신을 다시금 얻게되었다. 노 건문 해병은 해병으로 다시 태어난 해병들의 늠름한 모습을 보곤 흐뭇해 하며 해병들의 포신을 쓰다듬어 주었고, 해병들은 그가 다시 일깨워 준 해병정신에 감격해 올챙이 크림을 흘렸다. 이젠 다시 돌아가야 할 시간, 해병들은 기합찬 속도와 자세로 오도봉고에 착석 후 모두 함께 해병군가를 부르며 노을 진 해병-정신 교육소를 떠났다.
아! 아름다웠던 정신교육의 추억이여!
라이라이 차차차~~!!
얘는 뭔 패러디임?
기합!
이거 오리지널 캐릭터임?
창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