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4년 포항에 공군의 정화작업이 펼쳐진 지 얼마 후, 배낭여행을 하던 어느 중학생은 포항 근처의 한 작은 마을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된다.
중학생은 그곳에서 어느 아저씨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다음날 중학생이 떠나려 하자, 아저씨는 한 편지를 포항에 있는 전우에게 전해달라고 간결히 부탁했고, 중학생은 결국 거절하지 못하고 편지를 전해주려 한다.
그리고 아저씨는 절대 편지를 봐서는 안 된다고 한다.
그날 저녁, 어느 여관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된 학생은 편지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궁금해서 잠을 잘 수 없었다. 학생은 결국 편지를 열어보기로 했다.
그러나 편지를 본 학생은 기겁하여 다음날 집으로 돌아갔다.
편지의 내용은...
「이것이 자네들에게 내어주는 마지막 수육이라네」
중학생은 그곳에서 어느 아저씨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다음날 중학생이 떠나려 하자, 아저씨는 한 편지를 포항에 있는 전우에게 전해달라고 간결히 부탁했고, 중학생은 결국 거절하지 못하고 편지를 전해주려 한다.
그리고 아저씨는 절대 편지를 봐서는 안 된다고 한다.
그날 저녁, 어느 여관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된 학생은 편지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궁금해서 잠을 잘 수 없었다. 학생은 결국 편지를 열어보기로 했다.
그러나 편지를 본 학생은 기겁하여 다음날 집으로 돌아갔다.
편지의 내용은...
「이것이 자네들에게 내어주는 마지막 수육이라네」
해병 최후의 만찬 ㄷㄷㄷ
새끼... 무섭!!
해병괴담 기합!
원본에서 달라진게 없는데?
따흐흑! 무 서운게딱좋아 해병님...
아저씨 정체는 뭐냐? 설마 곽말풍이냐?
따흐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