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0월의 출일!어느 딸요일!
너무나도 무더운 여름더위에 아쎄이들이 사르르녹던 6974도의
여름날!

오늘도 어김없이 개지랄을 떠시던 김출출 해병님은
너무나도 덥다며 갓 자원입대시킨 냥쎄이들의 털을 뽑는데 열중하셨다
허나 무릇 선임이 모자라다면 누군가는 나서야하는법이 아니겠는가?

이에 참다못한 정열해병을 필두로 오도묵딸,건 축과대민지원은재밌어,
오우야마카세,알라이에등 수많은 인천해병대의 해병던전속 해병들이
모두 몰려가니 개씹썅똥꾸릉내의 파도가 움직이는것만으로
인근의 인천공항에서 공군이 긴급출격하여 공습을 가하니!


안그래도 날도 더운데 비열한 공군의 기습까지당한 해병들의 상태는
말이 아니었다


허나어찌저찌 해병던전의 17°층에 도착하여 이에 정열해병이 입을열었다


'김출출해병님 더위를 틈탄 공군의 기습입니다 아쎄이들의 상태가
말이 아닙니다'


'기여어어어어얼!!공군!!!!!보복해야한다!라이에!식물망가져서슬프다!!!!'


'새끼....닥쳐!'


알라이에 해병이 울부짖자 이를보고서는 김출출 해병님이 손수
수제 해병수육으로 만들어 입닥치게 만드시고는 개씹썅똥꾸릉내가
진동하는 마라톤 회의를 단 0.000074초동안 진행하고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결론을 내리셨다


더위로 인한 피해가 심하다+


라이에 식물망가져서 슬프다+


새끼....닥쳐!+

=공군에게 보복해야한다

라는 2+1단 논법에 의거한 준엄하고 지엄하며 해병민주주의의(개싸움) 꽃인 회의에 결과는 총원 6974892명의 해병중 김출출해병님을
제외한 전원인 6974891명의 해병들이 반대하며 채택되었다


이에 우선은 회의의 결과따위가 중요한것이 아닌 회의중 나온
중요한 안건인 더위해결을 우선시 해야한다는 김출출해병님의
말에따라 부대내의 말딸필중 한마리의 포경수술을 집도중이던
추진제 해병은 즉각 수술을 말딸필의 포신을 잘라버리시며
마무리 하시고는 슈가글라이더인 자신의 몸보다 큰 말의 포신을
쭈쭈바마냥 빨며 뒤늦게 도착하여 각종의견을 제시해보자는
이야기를 했으며


이에 부대내의 풍수지리(pungsuziral)병인 오도묵딸은 한의학,각종 전통음식과 관련이 있기에 자신이 나설기회가 왔다며 기합스럽고
음흉한 웃음을 짓는것이었다


허나 그딴거 필요없으니 꺼지라는 김출출해병님의 말에
그저 묵딸히 냉장고로 들어갔다


그리하여 다음차례로 건민재(건 축과대민지원은재밌어)해병의
화려하고 수례한 퍼포먼스가 시작될것이었다


우선 그는 건축자재로 쓰이는 대랑의 석면쓰레트와 각종중금속을 넣어
저렴하게 공수해온 콘크리트 가루등을 장작처럼 쌓아두고는 기계몸에
걸맞는 커다란 가마솥을 내려놓고는 멀티포신의 기능으로 딸감에
불을 붙였다


그는 지켜보던 아쎄이 한명을 잡고는 포신에서 올챙이 크림과
해병맥주를 모두 빼내고는 노랗고 뽀얀육수를 유황과 구리,카드뮴으로
피어오르는 초록빛 불에서 육수를 끓이며 다음준비를 시작했다


마침 어두운 해병던전에 초록빛으로 타오르는 불꽃은 흡사 마녀의
수육냄비를 보는듯하여 너무나도 신기했던 나머지


이를보고 행복에 미쳐서 이리저리 괴성을 지르며 뛰어다니는 해병,
조금 쑥스럽고 수줍었던 것인지 앙증맞게 구석에서 오들오들 떨며
맥주를 흘리는 해병,그도 아니면 너무나 신기하였기에 궁금한건
못참고 불꽃으로 뛰어드는 해병등 아름다운 장관이 연출되었다


이윽고 방금 잡아온 아다인 아쎄이 한명을 제물로 바치라며 솥에서
나온 천쪼가리른 뒤집어쓴 아쎄이에게 특별히 입대할 기회를 주는
그 였기에 그 아쎄이에게 전우애를 실시하고는 여기 방금말한
조건의 아쎄이가 있다고 가마솥에 산신령이 있다고 생각한 건민재
해병은 역시 퍼포먼스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는 툼스톤 파일드라이버
자세로 아쎄이를 가마솥에 넣으려다  그만 가마솥 모서리에
아쎄이가 머리를 부딪히는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으나


뭐 어쨌거나 아쎄이를 바쳤으니 합격했다는 의미로 가마솥의
물이 빛나는 녹색으로 변해가자 건민재 해병은 서둘러
아까 올챙이 크림을 쏟아낸 아쎄이를 찾아서 능숙한 손놀림으로
라이라이스와 해병호두과자,오도묵딸의 머릿고기와 알라이에 해병의
조경용 식물등을 빠르게 아쎄이의 배를 가르며 넣고는

그의 하드디스크의 저장된 6974kb의 용량을 총동원하여 전우애인형
제작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아쎄이의 배를 다시 꿰멨다


마침 물에서 빛이나며 개빡친것같은 무언가가 나오려하는등
물역시 준비가 되었다 판단되자 그는 망설임없이 잘 준비된
아쎄이를 덩크슛으로 냄비에 넣어 나오려던 무언가의 머리와 부딪히게
만드는 기예를 보였다!


그렇다 건민재 해병이 만드려는것은 바로 아쎄이 백숙!
예로부터 기열 민간인들도 아쎄이 닭을 먹던것에서 비롯한
영계백숙을 해병대의 물자만으로 제작한 마법을 선보인것이었다!


거기에 그의 화려한 퍼포먼스는 다른 해병들에게 놀라웠던것!


이윽고 그는 추가로 몇몇의 아쎄이들을 손질하여 완벽한 슛으로
거대한 냄비에 넣었고 심사위원으로 이를 지켜보던 김출출 해병님과
추진제 해병,정열 해병모두 10점 만점에 69점이라는 후한점수를 주며
불타오르던것이었다


이에 소식을 듣고는 풀악셀을 밟고 아쎄이 수급중 달려온 무톤듀오나
제주도에서 바다를 떠서 인천까지온 현무암 해병등은 그 퍼포먼스를
볼수없다는것에 너무나도 아쉬워했다


허나 아직 첫번째 메뉴인것!늦은 밤에서 복날의 태양이 밝아오고
있다!라이라이라이차차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