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다

자꾸 과거에 집착하는 느낌이 들음

그 왜 감투 못써본 노인네들이 이름만 있는 직책이라도

가져보고 싶어서 나 이사요 나 감사요 나 상무요 이러는거

그런느낌 드는거 해병대 출신이 유독 그런느낌 많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