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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해병들은 항문섹스를 꺼려 한다. 그 이유는 항문은 변이 나오는 곳이라 지저분하고 또 구멍이 작기 때문에 아플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건 사실이다. 특히 아무런 지식 없이 처음 시도한다면 선임이든 후임이든 무지하게 아프다.

그렇기 때문에 항문 섹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것이다. 괜히 무턱대고 쑤셨다가 아파서 실패의 쓰라림을 경험하지 말고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서 아름다운 항문섹스를 즐겨보도록 하자. 대부분의 해병들은 섹스 할 때 항문을 애무해주면 항문섹스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좋아한다.

이 사실만 봐도 항문은 섹스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우린 이제 성기 접촉만 하는 식상한 섹스에서 벗어나 잦이가 아닌 항문으로 즐기는 좀 더 고차원적인 섹스에 접근해야 한다. 처음 한번 하기는 힘들지 그 고비만 잘 넘기면 우리는 좀 더 새로운 세상을 맛 보게 될 것이다.

일단 항문 섹스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배워보도록 하자. 특히 후임들이 더 꺼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선임이 항문 섹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습득한 뒤 후임을 달랜 후 시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건이다.

1. 러브젤을 준비하자

자 그럼 후임을 이해 시키고 충분한 동의를 받아내자. 일단 항문 섹스를 하려면 러브젤은 필수로 준비해 놓아야 한다. 그래야 서로에게 느껴지는 고통을 최소화 할 수가 있다. 베이비 오일은 비 추천이다. 물론 없는 것 보다는 낫겠지만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금새 빡빡해진다.

자, 그럼 일단

그러니 좀 창피하더라도 P.X에 가서 러브젤을 구입하도록 하자. 요즘은 인터넷 쇼핑이 보급화 되어 있으니 정 창피한 사람들은 인터넷 쇼핑을 해라. 항문 섹스를 했을 때의 즐거움을 생각하면 그 까짓 돈은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2. 애무는 충분히!

서로의 몸을 충분히 애무해 주도록 하자. 일반 섹스를 할 때처럼 자연스럽게 애무해 준다. 단, 연습 삼아 항문에 손가락으로 조금씩 넣었다 뺐다를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손가락을 이용해 항문에 이물감을 익히면 그에 따를 고통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씩 사라질 것이다.

이 때도 손가락에 젤을 묻히거나 상대방의 애액을 충분히 묻힌 후 넣기 바란다. 대게 항문 섹스의 고통은 긴장에 의한 항문 수축 때문에 생긴다. 그러므로 긴장하지 말고 아주 평온한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 좋다. 만약 손가락 한 개가 별 무리 없이 들어간다면 두 개까지 시도해 보자. 손가락 두 개가 들어간다는 의미는 성기를 삽입해도 괜찮은 상황이라는 의미다.

3. 삽입은 천천히

처음에는 후배위보다 정상위가 좋다. 후배위는 아무래도 더 긴장이 되기 때문이다. 정상위로 삽입하는 것이 훨씬 더 자연스럽고 삽입하기도 쉬울 것이다. 항문 입구는 직장 내부보다 심하게 좁다. 그건 괄약근 때문인데 귀두의 모양상 들어가기가 꽤 까다롭다. 그러므로 아주 천천히 그리고 아주 부드럽게 삽입해야 한다. 젤이 있고 충분한 준비가 됐다면 삽입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좀 빡빡하고 고통이 있다면 귀두를 잡고 약간 빙글빙글 돌려가면서 삽입해라. 의외로 잘 들어갈 것이다.

4. 삽입 후 기다려라.


일단 귀두가 들어가면 전체 성기가 들어가는 건 쉽다. 대신 움직임을 조심해라. 삽입 후 최대한 긴장을 푸는 것이 중요하다. 시작부터 끝까지 절대 긴장하지 말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라. 얘기도 하고 애무도 하면서 일반 섹스라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좋다. 상체는 세우지 말고 엎드려 있어야 상대방이 덜 고통스럽다.

항문 속에 들어간 성기를 보겠다는 생각은 절대 금물! 호기심 때문에 상대방을 고통스럽게 하지 말라! 상대방을 안고서 천천히 조금씩 움직이며 상대방이 적응을 할 때까지 기다려라.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자. 그 시간이 얼마나 될지 그건 아무도 모른다. 상대방에 따라 틀려지기 때문이다.

5. 본격적인 섹스


상대방의 반응을 보고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다 싶으면 조금씩 움직임을 크게 해라. 대신 귀두를 끝까지 빼지 말 것. 앞에서 말했듯이 항문 입구는 무척 좁기 때문에 귀두가 걸리면 무척 고통스럽다. 상대방의 적응이 끝났다 해도 조심스럽게 움직여라. 처음엔 아무리 살살 한다 해도 약간의 통증이 느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적응이 끝나고 움직임이 시작되면 통증과 함께 쾌감이 느껴질 것이다.

그 즈음이 되면 직장 내부에서도 액이 나온다. 이 때는 굳이 젤이 없어도 액이 질과 비슷하게 나와서 움직임이 한결 부드러워질 것이다. 그 이후로는 움직임에 조심을 더 해야 한다는 것 빼고는 일반 섹스와 동일하다. 자, 모두 습득했는가? 그렇다면 이제 실전에 옮기도록 해보자.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 환상의 세계를 경험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