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전, 월남전, 연평도, 채상병 그리고 이름없이 희생당하신 분들

다 진정한 군인임. 해병대 이런것을 떠나서

이제 계속나오는 비문학 인권침해는

그분들의 명예의 먹칠을 하는것으로 간주할거임.
북괴 중공을 이롭게 하는 그런 행위로 간주할거임
비문학이 나올때마다 해병대를 간도특설대의 후예라고 간주할거임. 아니, 간도특설대의 사디즘을 즐기면서 순국선열 숟가락얹으면서 이미지관리하는 놈들이라고 간주할것임

비문학 나올때마다 빨간명찰은 노예의 족쇄라고 계속 믿을거임
비문학 나올내마다 북괴가 이거 보고 작전짤거라는것 상기해두삼. 내부분열이 그들이 원하는거임.

비문학 제조하는 병들
DI들이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셨냐

특히 간부들.
장교면 제발 장교답게 처신못함?

그리고 고인모욕하는 놈들
인간맞냐? 개병대만도 못한놈아.
선을 좀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