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서술할 이야기는 미국에서 아직까지도 기밀에 붙여지고 있는 gay shit sham cool'n 내가 진동하는 이야기이다.
때는 1969년 그것은 미 해병대 콘트라이라이차차차 하드코프스 부대가 남베트남 어느 시골에 위치한 베트콩 보급기지 쁘엉추릉 중학교를 습격한 어느 열요일!
"아아 씨팔!!!!!!"
베트콩의 귀를 잘라 해병할라제츠를 먹던 레이 파파리파워드(기열 싸제 민간이름은 돌프 룬드그렌) 해병님의 짜증스러운 욕설이 울려퍼졌다. 마침 쁘엉추릉 중학교의 젊은 남교사 베트콩이 자진입대는 커녕 레이 파파리파워드 해병님의 전우애 인형 아쎄이를 해병성불(기열 싸제말로 살인) 시키는 앙증맞은 참극이 발생했고 이에 귀향을 얼마 앞둔 레이 파파리파워드 해병님의 얼굴은 6974분 전에 드신 해병할라제츠 모양의 혈관이 튀어나올 정도로 대노하셨다.
레이 파파리파워드. 그는 그야말로 콘트라이라이차차차 하드코프스 부대의 떠오르는 일수였다. 극진가라데에 통달해 유럽 챔피언이 되었다, 사실 스웨덴 해병대 전설의 인간흉기 오도해병 한스 군나르 슌베리 해병이었다, 해병자유민주주의(기열 싸제말로 공산주의)를 배우기 위해 소련으로 건너가 복싱선수와 스페츠나츠로 해병샤슐릭 만들기 수련을 했다 등등 그를 둘러싼 수 많은 흉흉한 소문들은 그의 흉악한 외모와 탁치면 역으로 억하고 공격자가 죽을 탄탄한 근육에 힘입어 전 부대로 퍼져나갔다.
그는 해병이라면 모두가 다 알고있을 스포츠 남근대 5종 경기의 일환인 포신전투수영, 해병에페(기열 싸제말로 페니스 펜싱, 혹은 프롯이라 한다.), 전우애인 승마, 빤스런중 이동사격에서도 전 부대원, 심지어 콘트라이라이 차차차의 정신적 지주이자 일수이신 빌 라이라이저(기열 싸제 민간이름은 아놀드 슈워제네거) 해병님도 압도했다.
이런 우수한 실적에 힘입어 그는 빌 라이라이저 해병님의 후계자가 될 자질을 갖추었다, 빤스 빈 해병님(기열 민간이름은 존 람보)과 자웅을 겨룰 정도의 실력자이다 라는 소문도 갖추고 있었다. 그리고 이런 육체적 강함에 뒤따른 흉악한 성격은 우리 분대를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기에 충분했다.
아무튼 배가 고프신 레이 파파리파워드 해병님이 쁘엉추릉 중학교에 재학중인 여중생 베트콩의 귀로 해병 할라제츠를 요리하려는 그 순간....
"야 레이 파파리파워드! 이 씨발련아! 계급장 떼고 붙자! 따라나와 이 십 새 끼야!"
기합!
이젠 월남전 문학인가 ㅋㅋㅋㅋㅋㅋ
미해병문학 기합!!
얼마전에 미 해병문학은 없냐고 물어보는 애 있더니만 ㅋㅋㅋ
얼마 전 빤스 빈 해병 악기바리 쓴 그 말딸필인 제가 작성한게 이 글임요. 갑분 유동닉 해갤러화에 적응이 안되서 지현스크로 닉 세탁이 안되는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음 ㅜㅜ
ㅋㅋㅋㅋ
gay shit sham cool'n 내는 씨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ihap!!!
빤스 린 해병님과 레이 해병님 둘이서 러시아에서 한 주먹 전우애 시합은 전설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