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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4년 전 그라이라이스의 오도림피아 제전 당시 두 명의 오도해병이 서로의 포신과 전우애구멍을 어루만지면서 짜세를 겨루고 전우애를 단련하는 해병레슬링의 모습을 담은 해병조각상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