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4년 전 그라이라이스의 오도림피아 제전 당시 두 명의 오도해병이 서로의 포신과 전우애구멍을 어루만지면서 짜세를 겨루고 전우애를 단련하는 해병레슬링의 모습을 담은 해병조각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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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오도림피아 제전의 빵꾸릉또옹은 한 아쎄이가 해병-수블라키가 되거나 패배를 인정해야만 끝나는 것이 규칙이건만! 끝내 어떤 아쎄이도 패배를 인정하지 않아 경기장에는 몇 더미의 해병-수블라키만이 남은 것이었다!
KhmerWell(soby76)2023-08-07 15:15:00
아쎄이 시절 해병레슬링으로 전우애구멍을 단련한 불알톤 해병님은 선임이 되어 아쎄이들을 자신의 전우애구멍속에 가두고 그림자놀이를 보여주어 우주의 진리를 깨닫게 하였으니, 그 장관이 여간 기합인것이 아니었다! 흘러빠진 기열 민간인들도 이 일화를 듣고서는 동굴의 우화라는 싸제이름으로 부른다고 한다!
아아! 오도림피아 제전의 빵꾸릉또옹은 한 아쎄이가 해병-수블라키가 되거나 패배를 인정해야만 끝나는 것이 규칙이건만! 끝내 어떤 아쎄이도 패배를 인정하지 않아 경기장에는 몇 더미의 해병-수블라키만이 남은 것이었다!
아쎄이 시절 해병레슬링으로 전우애구멍을 단련한 불알톤 해병님은 선임이 되어 아쎄이들을 자신의 전우애구멍속에 가두고 그림자놀이를 보여주어 우주의 진리를 깨닫게 하였으니, 그 장관이 여간 기합인것이 아니었다! 흘러빠진 기열 민간인들도 이 일화를 듣고서는 동굴의 우화라는 싸제이름으로 부른다고 한다!
이왜진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