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995년 3+3월 3+3+3일 무더운 여름이였다!
우리는 식사시간을 지낸후 각자 개인 정비시간을 가졌었다
"훅 훅.. 따흐흑!!! 비열한 공군 놈들의 기습이다아아아악!!!"
아니 이게 무슨!! 기합 오도 해병 선임들이 점심시간을 가진후 나른해진 이틈을 노려 참새놈들의 기습이라니!!
이 얼마나 비열한 기습이란 말인가!
기합 스러운 선임 해병님들 께서는 너무 놀라 성채를 기합스럽게 휘저으며 역돌격을 하실 준비를 하셨다!
견 쌍섭 해병님께선 이 기회를 버리지 않고 먼저 역돌격하신 오도 해병님들의 각개 빤쓰를 긴빠이치는 기열 행위를 벌이셨으나
선임들의 기열은 작전이라는 말이 생각나 감탄을 지워내지 못하였다!
6.9분의 긴 소동이 일어나고 부대 내에 생존한 해병들에게서 부대 방송이 전파되었다!
"훅 훅 아쎄이들 이전 소동은 훈련 상황이였다! 모두 생활관 안에서 대기하도록!!"
아! 이 비열한 참새들의 기습은 훈련이였던 것이다! 이를 미리 알고 선임 해병들은
상황을 성공적으로 대처 (도망)하여 기합스러운 진정한 해병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방송이 끝나고 빨갛던 각개빤쓰를 노란 각개빤쓰로 위장을 한 황근출 해병님은 생활관으로 복귀하여 말하였다
"아쎄이들! 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늘 판단력을 잃지 말아야한다!"
"ㅇ..악!! 맞습니다!!"
"그래 아쎄이들 그럼 이와 같은 상황에서 무조건 필요한것이 무엇인가?!"
"ㅈ..장비의 준비성입니다..!!"
이 말을 끝으로 황근출 해병님께선 그 아쎄이의 머리를 후려치며 말하였다!
"그렇다 아쎄이! 그러므로 오늘은 포신 수입 검사를 하겠다!"
앜! 포신수입! 그것은 개인 화기 즉 포신의 관리상태를 점검하는것으로
해병의 생명인 포신을 점검하여 혹시 모르는 비열한 참새들의 습격을 변수 없이 처리할수있도록 대비를 함과 동시에
아쎄이들의 짜세력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 볼수있는 아주 기합찬 행위이다!
우선 황근출 해병님께선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과 함께 포신수입을 하기로 하셨다!
혹시 모르는 해바라기수술을 받지 않은 아쎄이를 잡아 넓은 아량으로 보듬어주기위해서라고 말하셨다!
"자 지금부터 모두 각개빤쓰를 벗는다 실시!!"
""악!!!""
내무반내에 기합찬 악 소리가 남과 동시에 모든 해병들은 각개빤쓰를 벗어 포신을 새우기 시작했다!
아니 근데 이무슨? 또 네놈이냐 황룡!!
기열 황룡 해병이 또 선임의 말에 토를 다는것이였다!!
"아니 씨발 이번엔 또 뭔 좆같은 짓거리야 씨발, 이 좆게이 새끼 남에 좆이 그렇게 보고싶었냐??"
감히 해병의 기본도리를 다하려는 기합찬 황근출 해병님의 행동을
욕하는것이 아닌가?? 하지만 같은 동기인 황룡을 황근출 해병님께선 어찌 할수 없었고
진떡팔 해병님께 말하여 주계장으로 대려가 타이르게(해병수육으로 만들기) 하도록 하셨다!
아! 역시 넓은 아량을 가진 진정한 해병의 모습이 아닐수가 없었다!
이 6.9시간의 짧은 찐빠가 지나가고 황근출 해병님은 짬순으로 신입 아쎄이들의 포신을 수입하고 있었다!
"음.. 음... 으음?! 아니 이 아쎄이 해바라기 수술이 안되어있군!!! 손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 이 아쎄이를 대려가 해바라기수술을 하고 오도록!!"
아아니 이 무슨 감히 성스러운 해병성체에 몸을 들이기 전에 해바라기수술을 하지않고 오다니!
아무리 자진 입대를 하였다 하더라도 이러한 찐빠는 넘어갈수 없는법! 황근출 해병님께선 이 신입아쎄이가 해바라기 수술을
끝내고 돌아올때 맴매를 때릴 준비를 하였으나
해바라기 수술을 집도하던 손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이 포신을 손질하던중 전두엽을 메스로 90CM정도 절단해 버리는 작은 찐빠를 저질러 버려
이러한 계획은 무마 되었다!
하지만 이 일에대한 책임자는 있어야하는법! 우리는 손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옆에서 보조를하던 여자 간호학과를 나온
간 호를하는건즐겁고보람차 해병을 감히 수술중 부주의로 환자를 사망케한 혐의로 즉석에서 전우애 인형으로 만들어 버렸다!
다시 돌아와서 황근출 해병님은 6.9초전의 찐빠를 넘어가시고 다시 아쎄이들의 포신을 검사하고있었다
69명의 신입 아쎄이들의 해바라기수술이 안되어있어 모두 수술을 받으러 갔지만 무슨일인지 해병수술집도실에선
의문의 해병수육 69인분만이 남아있을 뿐이였다!
"오우..Shit... Jot됐다.... Shit...."
"이봐 조조팔이 왜 그렇게 울상인거야?"
"Oh 무모칠 Marin.. Me는 Po신이 작동하지 않는Da..."
"ㅁ..뭐라고?? 대체 어쩌다가?!"
"Oh.. damm... Hand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Marin에게 며칠전 귀Do 성형 su술을 받다가 전립선이 잘려버렸Da... Dammm...."
ㅇ..아니..! 이런 몹쓸짓을 봤나! 해병의 생명인 포신을 작동불능으로 만들다니!
무모칠 해병님은 이를 듣고 이 일의 책임자를 해병수육으로 만들어 버리려고 했으나
바로 방금전 의문의 사람이 이 일의 총 책임자 간 호를하는건즐겁고보람차 해병을
전우애 인형으로 만들어 버린것이 아닌가! 필히 비겁한 공군들의 소행일터..!
하지만 이미 작동불능이 된 포신을 다시 살릴수도 없는것이 아닌가..!
"음.. 이걸 어찌하면 좋을까..."
0.69초의 오랜 고민끝에 무모칠 해병님은 하나의 해결법을 찾게되었다!!
자연적으로 포신을 예열할수 없다면 인공적으로 포신을 예열하는 수밖엔 없는것!
무모칠 해병님은 이 해결법을 찾긴 했으나 이 기합스럽고 성스러운 포신수입중
도중에 빠져나갈 방법이 없어 골똘히 생각하고있었다!
그래! 바로 그거다 해병 맥주를 빼내려 가야한다고 하는거다!
하지만 무모칠 해병과 조조팔해병이 동시에 같이 나가는법은 없는법..
무모칠 해병님은 잠깐 고민하는가 싶더니
조조팔 해병님의 머리를 파이프로 강하게 내리치셨다!
깡! 소리와 함께 조조팔 해병님은 약간의 뇌손상과 함께 머리를 다친 연기를 하기 시작했다
"압ㅇ뚤붠애머ㅜ럄ㄴ유뚥~?"
"아! 황근출 해병님 조조팔해병이 잠깐 해병맥주를 배출하러 가고 싶다고 합니다!"
"음? 아아 조조팔 해병은 지금 몸을 가눌수 없는 상태니 모칠이 자네가 같이 대려가주도록!"
아! 역시 해병 두뇌에서 나온 아이디어! 황근출해병님은 조조팔 해병과 방금
해바라기수술을 하러간 아쎄이를 햇갈려 한 모양이였다!
"자 어서가자고 조조팔 해병"
"아뚜롬 화우걀 무려어류뭉조밟괆?"
조조팔 해병님은 성공적으로 뇌손상을 연기하고 있었다! 역시 할리우드의 고향 미국에서 온 재미교포라 그런것인가!
연기의 DNA가 그의 포신 깊숙히에 내장되어 있는것이다!
아무튼 무모칠해병과 조조팔 해병은 짜장 보관소로 도착하였다!
"자 일단 각개빤쓰 먼저 벗어 보라고"
"뭄애우녀너주졈우렘어물울?"
"음.. 이거 많이 심각하군... 포신이 정말로 작동 불능이야.."
"앰우뱌중류재루주로미누야르저려무야르냐가"
"그래 그래 알고있어 이걸 어서 고쳐야하는데.."
그때! 한가지 생각이 그의 머리를 스쳐 지나갔다!
단단한것을 넣으면 그만인거 아닌가?!
그러자 무모칠 해병은 조조팔해병의 포신을 열어
간 호를하는건즐겁고보람차해병이 저지른 상처부위를 열어내 그안에 못,드라이버,바늘,등등 여러 단단한 물체들을 집어넣었다!
"문ㅁ우ㅑ뭉ㅈ마ㅣㅐㄴ?어ㅐㅓㅇㅁ내ㅜ움ㄴㅇ메ㅐㅔ맨ㅇㅁ!!! 기야아아아악!!"
"에이 가만히 있어 조팔이!"
무모칠 해병님의 해병 의료를 온몸으로 거부를 하는 조조팔 해병의 모습은 그야말로 기열이였다!
해병 생활에 익숙해 졌다 생각했던 무모칠해병이였지만 해병의료앞에선 한없이 약해지는 조조팔 해병님의 모습을 보자
눈물이 차오를 정도로 안타까운 마음이였다!
무모칠 해병님은 어쩔수 없이 마취를 해주기로 결심하였고 방금전 파이프로 다시한번
머리를 강타하여 조조팔 해병을 마취하는데 성공하였다!
내무반으로 돌아온 조조팔과 무모칠해병은 자신들만 포신수입검사를 받지않아 기다리고 있던 선임들을 마주치게 되었다!
"자 조조팔이 어서 각개 빤쓰를 벗어 보도록!"
하지만 조조팔해병은 현재 마취로 인해 정신을 못차리는 상황이였기에
무모칠 해병이 직접 각개빤쓰를 벗겨주기로 하였다! 원레 해병이라면 직접 각개빤쓰를 내려야하는 법이지만
지금은 몸을 가눌수 없는 상태이기에 이번 찐빠는 넘어가기로 하였다!
조조팔 해병의 각개빤쓰를 내리자 내무반내의 모든 해병은 모두 놀라지않을수 없었다!!
오오오오 이 얼마나 아름답고 짜세스러운 오도기합 해병의 포신이란 말인가!
조조팔 해병의 포신은 황근출 해병님의 팔뚝보다 길고 두꺼워 보였으며 포신에서는 붉은 아우라가 뿜어져 나오고 있는거같았다!
"음 조조팔이 역시 해병에 완벽히 적응 했군! 하지만 이런 포신은 혼자서 가지고 있으면 안된다네! 해병은 모든것을 같이 쓰며 공유를 해야지!"
이말이 끝나기 무섭게 황근출 해병님은 각개빤쓰를 내리며 그의 포신에 자신의 전우애 구멍을 갔다대었으며
따흐흑 소리를 내셨다!
이에 다른 해병들도 짬순으로 전우애를 실시하니 이모양이 뫼비우스의 띠를 형성하는것이 아닌가!
이 뫼비우스의 띠가 형성되자 전우애를 즐기고 있던 해병들은 공중으로 뜨기 시작하니
이것이 바로 해병 초전도체인것이다!
라이라이 차차차 헤이 빠빠리빠!
기합!
글 올릴때마다 말머리가 해문병학, 해병문 악!!! 인건 컨셉임?
그렇다 아쎄이
ㅋㅋㅋㅋㅋ 해병 뫼비우스 기합!!
귀한 문학 개추드림
비문학이 뜨는 중이라 그런가 문학이 별 주목을 못 받고 있네
ㅋㅋㅋㅋㅋ 조조팔 뇌손상
새끼...기합!
해병 초전도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