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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쓰런으로 유명한 강화도 총기난사 사건당시 선임들은 빤쓰입고 도망갔는데

전입온지 얼마안된 권혁 해병이 홀로 총기난사범과

맞서 싸웠음 해병의 신념인 명예와 용기를 보여주셨고
이번에 수사단장님도 해병대내에서 아예 통째로 기수열외 취급받는 군사경찰병과의 일원이였고 해병보다는 헌병에

가까운 사람이였으나 이분 역시도 해병의 정신인

정의와 정직이라는 신념을 지키셨음
해병대물이 덜 든 사람일수록 오히려 해병의 정신을

보여주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