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이라는 조직은 "국군조직법", 군인의 신분과 지위는 "군인사법", 상관의 명령, 지시는 "군인복무기본법"


조직의 운영이 전부 법률에 기반하여 권위를 가지는 법치국가의 정부조직인 국군에서 법률에서 위임하는 권한을 근거로 행하는 상관의 명령, 지시권이 법률보다 우선시된다는 논리는 진짜 개소리인거 알고 짓껄이는거냐?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가 제정한 법률에 의한 문민통제를 거스르고 지들 ㅈ대로 상관이라는 개인에 의해서 사병화되는 논리를 하면서 뭐가 잘못된건지 모른다면 의무교육을 다시 받아야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