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도 못쉴 정도의 고온다습한 기후가 지배하는 해병월 해병일의 베트남 어딘가!
해병대 청해부대의 신선한 아쎄이로서 막 베트남에 발을 딧게된 무모칠 일병은 패트롤 임무에 투입되었으나
기열 아쎄이답게 해병컨디션 조절에 실패하여 긴급히 해병짜장을 생산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의지의 해병정신으로 야전삽을 이용해 신속히 해병짜장 생산준비를 마친후 거사에 돌입하였으나 아뿔싸!
시원하게 해병짜장을 생산하였건만 갑자기 앞의 숲풀에서 완전무장한 베트콩 한개 중대가 등장하였으니 이 얼마사 기열이란 말인가!
적들의 기세만으로 순식간에 해병수육이 될 뻔 했지만 기합중의 기합 해병 황근출 병장님의 정신교육으로 단련되어 있어 그 신세는 면했건만
이대로 가다간 베트콩들에 의해 북베트남 해병대에 자진입대 당하는것은 시간문제였다.
그런데 이럴수가! 북베트남군 1개 중대가 무모칠 일병앞에 무기를 버리고 투항하는 것이 아닌가!
이는 필히 무모칠 일병의 해병정신에 기열스런 베트콩들이 항복한 것이 분명하였으니 경사로세! 경사로다!
싸워서 지고 이기면 죽어라 헤이빠빠 리빠 헤이빠빠 리빠 브라보! 브라보 해병!
하지만 이를 이상하게 여긴 기열 황룡 상병이 자신의 베트남어 지식을 이용해 베트콩 중대장 떵 쯔안뜩 싼 뜻 을 심문하니 그가 이르길
무모칠 일병이 유창한 베트남어로 "너희들이 매복한 사실을 알고있으며 곧 폭격이 있을 터이니 즉각 항복하라!" 라고 말했다는것!
하지만 무모칠 일병의 지능은 해병대에 적합한 기합 해병지능 그 자체라 베트남어는 커녕 한국어도 잘 몰랐으며
그가 낸 소리라곤 유창한 해병짜장 생산 소리 뿐이었으니...
어찌된 일이든 경사로세! 경사로다! 헤이빠빠 리빠 헤이빠빠 리빠 브라보! 브라보 해병!
어디선가 본 썰인데 인상깊어서 해병문학으로 만듬 문제시 자삭
해병대 청해부대의 신선한 아쎄이로서 막 베트남에 발을 딧게된 무모칠 일병은 패트롤 임무에 투입되었으나
기열 아쎄이답게 해병컨디션 조절에 실패하여 긴급히 해병짜장을 생산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의지의 해병정신으로 야전삽을 이용해 신속히 해병짜장 생산준비를 마친후 거사에 돌입하였으나 아뿔싸!
시원하게 해병짜장을 생산하였건만 갑자기 앞의 숲풀에서 완전무장한 베트콩 한개 중대가 등장하였으니 이 얼마사 기열이란 말인가!
적들의 기세만으로 순식간에 해병수육이 될 뻔 했지만 기합중의 기합 해병 황근출 병장님의 정신교육으로 단련되어 있어 그 신세는 면했건만
이대로 가다간 베트콩들에 의해 북베트남 해병대에 자진입대 당하는것은 시간문제였다.
그런데 이럴수가! 북베트남군 1개 중대가 무모칠 일병앞에 무기를 버리고 투항하는 것이 아닌가!
이는 필히 무모칠 일병의 해병정신에 기열스런 베트콩들이 항복한 것이 분명하였으니 경사로세! 경사로다!
싸워서 지고 이기면 죽어라 헤이빠빠 리빠 헤이빠빠 리빠 브라보! 브라보 해병!
하지만 이를 이상하게 여긴 기열 황룡 상병이 자신의 베트남어 지식을 이용해 베트콩 중대장 떵 쯔안뜩 싼 뜻 을 심문하니 그가 이르길
무모칠 일병이 유창한 베트남어로 "너희들이 매복한 사실을 알고있으며 곧 폭격이 있을 터이니 즉각 항복하라!" 라고 말했다는것!
하지만 무모칠 일병의 지능은 해병대에 적합한 기합 해병지능 그 자체라 베트남어는 커녕 한국어도 잘 몰랐으며
그가 낸 소리라곤 유창한 해병짜장 생산 소리 뿐이었으니...
어찌된 일이든 경사로세! 경사로다! 헤이빠빠 리빠 헤이빠빠 리빠 브라보! 브라보 해병!
어디선가 본 썰인데 인상깊어서 해병문학으로 만듬 문제시 자삭
문단간 간격만 좀 띄어주라
예
기합!
새끼..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