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열되면
어케어케해서 병장달고 10일남은 병장도
바로 일주일전 들어온 이병해병도 그 기열된 병장 투명으로 보냐?
버티다가 전역날되면
아무소리 없이 당일 아침에 가방들고 나가면 끝임 ?
아무리 기열이여도사무실에 보고는 해야될거고, 그래야 서류 처리되니까.
어차피 아무도 안보이는 사람인데
자던곳 일어나서 조용히 가방들고 나오면 되는거지?
기열되면
어케어케해서 병장달고 10일남은 병장도
바로 일주일전 들어온 이병해병도 그 기열된 병장 투명으로 보냐?
버티다가 전역날되면
아무소리 없이 당일 아침에 가방들고 나가면 끝임 ?
아무리 기열이여도사무실에 보고는 해야될거고, 그래야 서류 처리되니까.
어차피 아무도 안보이는 사람인데
자던곳 일어나서 조용히 가방들고 나오면 되는거지?
생활 ㅈ같이 하면 도열 안 해줌. ㅋㅋ 그리고 그 정도 폐급은 애초에 소대 생활 적응 못 해서 대대본부로 팔려 감, 거기서 쓸쓸히 전역.
기열된 애가 애초에 도열 바라지도 않고, 전역날 아침에 아무말도 안하고 가방가지고 그냥 문닫고 나가면 쳐다도 안봄 ?
그러겠지? 난 본 적 없어. 난 소대 생활 했거든. 대대본부나 연대본부에 그런 사람 꽤 있을 거 같은데.
보통은 본부 끌려가서 간부들 씨다바리나 하다가 쓸쓸히 전역이다 ㅋㅋㅋ 본부병은 병들이 얼마 없고 찐따들 투성이라 도열이라는게 존재 할려나? ㅋㅋ
황근출해병님께서도 2주대기가 끝나지 아니하셧거늘 어떻게 전역자가 있을수있단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