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차가운 칼바람에 아쎄이들의 살이 베여 해병 대패삽겹살이 되어버리던 화창한 여름날의 톤요일!
제주의 두 해병 연인, 오ㄱ도ㅁ 해병과 은갈치 해병은 서로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다.
그 고민의 내용이 무엇인가 하면, 포항의 무모칠과 톤톤정은 아들을 가지고 있고, 강간탄과 쌍떼씹도 아기를 가지고 있는 문학이 있는데, 왜 우리에겐 아이가 없냐는 것이였다.
아무리 여러 번 전우애를 나누어도 은갈치와 오ㄱ도ㅁ에게는 임신 소식이 들려오지 않았으니 이 얼마나 슬픈 소식인가?
"이보게, 은갈치. 왜 우리의 아기는 생기지 않는가? 당장 포항으로 가서 무모칠과 톤톤정 해병님에게 비결을 듣고 와야겠어."
"자네, 혼자 포항에 가려는 것인가? 너무나도 위험하다네! 부디 나와 같이 가세!"
은갈치 해병이 오ㄱ도ㅁ 해병을 따라갔다.
포항에 가는 길에 어부들이 그물을 내려 물고기를 잡고 있었다.
그런데 그물 속에 참고래, 백상아리, 돌고래, 엘라스모사우루스, 탐 켄치 등의 소중한 비키니시티 전우들 (싸제어로 멸종 위기 바다 생물들)이 들어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대로 가면 이들이 해병수육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였다.
"기다리게, 나의 전우여! 내가 곧 그 잔악한 속박에서 구해주겠네!" 은갈치 해병과 오ㄱ도ㅁ 해병이 그물을 찢으러 달려왔다.
그들이 그물을 찢자, 어부들이 실망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아, 고래 한마리만 잡아도 돈 엄청 버는 건데. 게다가 상어 같은 것도 잡혔으니까.... 그물만 찢어지지 않았어도."
"새끼.... 기열!!!!!!!!!!!!!!!! 감히 우리의 전우를 돈으로만 생각하다니! 자네들에게 해병 재사회화를 실시하겠다!"
은갈치와 오ㄱ도ㅁ 해병이 물 밖으로 뛰쳐나와 배를 부수었다.
그리고는 배에 타 있던 기열 계집들은 갈기갈기 찢어 상어에게 밥으로 주고, 남성들은 전부 포항으로 데려갔다.
"이병 은 갈 치! 이병 오 ㄱ 도 ㅁ!"
"무모칠 해병님, 톤톤정 해병님을 만나뵙기 위해 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들을 맞이하러 나온 것은 무모칠 해병과 전우애를 나누는 톤톤정 해병이였다.
"톤."
"아니, 이렇게 많은 아쎄이들은 어디서 데려온 겐가! 새끼들 기합!"
무모칠 해병과 톤톤정 해병은 그들을 주계장으로 데려왔고, 환영의 만찬을 열었다.
마철두 해병과 진떡팔 해병은 그들에게 해병짜장을 대접했고 황룡을 반으로 쭉 찢어 해병수육을 준비했다. 분위기가 달아오른 잔치에서 슬램 전우애가 일어나, 해병성채에 지진이 일어나기도 했다.
"무모칠 해병님, 톤톤정 해병님, 아기를 어떻게 만드셨는지에 대해 물어보는 것에 대해 허락을 구해도 될지 여쭤보는 일이 민준이에게 도움이 되는지 알아봐도 되겠습니까?"
전우애 중에 오ㄱ도ㅁ 해병이 먼저 말을 꺼냈다.
"손수잘 해병에게 정확한 원리를 물어보게. 나도 올챙이와 올챙이가 만나야 한다는 것만 안다네." 무모칠 해병이 답했다.
그리고 그들은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에게 가서 아기가 생기는 원리에 대해 물어보았다.
" 먼저, 서로의 올챙이가 만나려면 어려운 과정이 필요하네. 올챙이가 나오는 포신과 전우애 구멍은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지."
"따라서,
포신을 빨아 올챙이크림이 입에 묻어있는 상황에서,
전우애구멍을 혀로 공략하여 올챙이가 구멍 속으로 들어가도록 하고,
그 즉시 전우애를 실시하여 두 올챙이가 만나도록 하면 된다."
"츄르릅 츄보보보봇 슈와아아압"
"철썩 철썩 북짝북짝 틴틴틴"
그 말을 들은 즉시, 두 해병 연인은 이 동작을 69세트 반복했다. 그래도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으니 얼마나 슬픈가!
그 순간 포항의 좆 whore넣어 해병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겠는가?
"물고기, 특히 경골어류는 대부분 체외수정하는 동물로, 바닷물에 서로의 정자와 난자를 동시에 방출하여 수정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고기인 두 해병님들은 바다에 동시에 올챙이 크림을 싸시면 바다에서 아이들이 자라날 것입니다."
역시 해병대의 고생물학자인가? 그가 술술 뱉어내는 생물학적 지식을 듣자 해병들의 머릿속에 오버플로우가 일어나 해병짜장을 입에서 발사하고 전우애구멍으로 음식을 먹는 상큼한 소동이 있었으나 별 일 아니니 무시하도록 하자.
은갈치와 오ㄱ도ㅁ은 좆 whore넣어의 말을 신뢰하지는 않았으나 속는 셈 치고 계획을 진행하기로 했다.
그리고, 제주 해병성채 근처 성산일출봉 앞바다에서....

"허억.... 허억.... 허억..."
"그아아아아앗!!!!!!!!!"
퓨븃 퓨븃 뷰르르르르릇
두 해병이 서로의 포신을 애무하자, 두 해병의 포신에서 나온 백탁액이 바다를 아름답게 뒤덮었다.
제주의 모든 해병은 역사적인 두 해병의 수중 전우애를 바라보며 축하했다.
힘을 많이 쓴 두 해병을 위해, 가암귤 해병은 특식으로 해병몸국을 준비했다.
해병몸국! 해병흑돼지의 뼈와 살로 내린 육수에 해병모자반(싸제용어로 음모라고 한다) 을 넣어 진하게 끓여낸 제주 해병대만의 독특한 진미이다.
그로부터 몇 톤주가 지난 후...
"라이라이! 라이라이!"
물속에서 기합이 빠릿하게 들어간 아기울음소리가 들렸고
가암귤해병이 웃으며 뛰쳐나와 말했다.
"모두 풍악을 울려라!! 건강한 오도해병의 탄생이다!!!"
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다들 기뻐하며 샴페인대신 포신에서
올챙이 크림을 터트렸으며,
은갈치는 눈물을 흘리며 안으로 들어가
오ㄱ도ㅁ을 따스하게 안아주었다.
"고생했어.. 고생했어 오ㄱ도ㅁ아...!!"
"우리 아이... 우리아이를 보고싶어..."
물속에서 올라온 아이를
주상절리해병이 따스한물에 씻겨 수건으로 싸 안겨주었고
"다들!! 오늘의 일을 축하하자!! 자! 노래하자!!!"
한라봉 해병의 호령하에 모두가 축복을 담아 노래했고
은갈치와 오ㄱ도ㅁ은 그렇게 서로의 마음과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부모.. 아니, 부부(父父)가 되었다.
"히히 톤톤정 출산 문학 베껴서 날먹해야지~"
"새끼... 기열!"
백록담 해병이 부대의 중요사를 날먹하자, 한라봉 해병이 백록담 해병의 전우애 구멍에 포신을 집어넣었다.
그로 인해 백록담 해병의 화산이 폭발하고, 이로 인해 지구에 6차 대멸종이 도래하니, 오늘도 해병대는 행복하구나! 라이라이 차차차!!!
덧붙임)
실제로 그물에 고래, 상어 등 멸종위기 동물들이 걸리는 일은 자주 있는 일입니다. 이러한 해양 생물들은 경매장에서 아주 비싸게 팔려 혼획되기를 바라는 어부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일부러 고래가 지나가는 길목에 가서 고래가 혼획되도록 그물을 치는 비양심적인 어부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법적으로 없습니다.
이 문학에서는 오ㄱ도ㅁ과 은갈치가 혼획하는 어부들을 막았지만, 실제 세계에는 오ㄱ도ㅁ과 은갈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바다 생물들을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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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표절은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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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꾼을 용서치 않으시는 정의의 한라봉
백록담 그냥 거대한거 말고는 특이점없나 했는데, 폭발하면 6차 대멸종급 폭발ㅁㅊ ㅋㅋㅋㅋ
그 정도면 백록담이 아니라 옐로스톤급 아니냐 ㅋㅋㅋㅋ
기합!
꺕!!
6차 대멸종ㅋㅋㅋㅋㅋ
기합!
백록담 폭발 ㅋㅋㅋㅋ
해병 그린피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