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때는 6974년 2+2+2+2월 2+2+2+2+2+2+2+1일 톤요일!
오늘도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이 전우애를 나누시사, 올챙이 크림이 그 수압에 톤톤정 해병님의 항문을 뚫어버리고 69명의 아쎄이들이 해병 시나몬롤이 되어버리는 여느때와도 같은 평화로운 날이었다!
아! 그러나 오늘은 바로 광복절! 바로 유관순 열사님, 안중근 의사님, 윤봉길 의사님 등의 우리 조상님들이 숭고한 희생정신을 발휘하여 기열 쪽바리놈들에 맞써싸운 끝에 대한민국을 독립시킨 그야말로 영광스러운 승리의 날이었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날을 기념하여야 할 포항시의 오도해병님들의 얼굴은 커다란 고민으로 어두워져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바로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감히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폄하하고 일본을 찬양하는 기열찐빠 혐한놈들이 너무나도 많은 것이었다!
이대로 가다간 대한민국의 미래 역시 오도봉고가 휩쓸고 지나간 후의 포항시내의 풍경처럼 처참하게 망하고 말게 물보듯 뻔한 것이었다!
그리하여 언제나 조국을 수호하는데 힘쓰는 우리의 오도짜세 해병들은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전우애실겸 결혼식장겸 산부인과겸 피아노교실겸 회의실에서 무려 6.9초에 달하는 긴 시간의 마라톤 회의를 열게 된 것이었다!
그 때! 해병대 최고의 브레인인 대갈똘박 해병이 입을 열었다!
"악! 우리가 저 기열놈들의 아이피를 추적한 후 직접 찾아가서 해병대에 자진입대 시킨 후 해병대의 애국정신을 심어주는 것이 어떤지를(이하 69중첩의문문)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새끼...기합!"
아! 역시 부대 내에서 유일하게 토익 100점을 받은 최고의 브레인 대갈똘박 해병의 그다운 아주 기합찬 의견에 오도해병들도 일제히 수긍하여 고개를 끄덕였다!
허나 대갈똘박 해병은 의견을 냈다가 별 어이없는 이유로 해병수육이 되어버리는 공식 설정을 파괴하여 멀티버스의 붕괴를 초래했다는 이유로 미 겔오하라 해병님에 의해 해병수육이 되었다!
그렇게 다시 포신을 맞대고 고민을 하던 도중 견쌍섭 해병님이 입을 여셨다!
"악! 우리가 저 기열놈들의 아이피를 추적한 후 직접 찾아가서 해병대에 자진입대 시킨 후 해병대의 애국정신을 심어주는 것이 어떤지를(이하 69중첩의문문)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새끼...기합!"
정말이지 기합넘치는 아이디어였다! 그리하여 황근출 해병님이 명령을 내리시자 1q2w3e4r! 해병님이 즉시 예비 아쎄이들의 아이피를 추적하여 총 892명의 소재지를 알아냈고
무모칠 톤톤정 해병님 역시 오도봉고 및 69대의 이동식 전우애트럭 그리고 쇠파이프, 오함마, 빠루, 도끼 등의 간단한 교육용 도구들을 챙겨 이윽고 총 6974892명의 해병들이 부대를 나섰다!
"한심한 조센징 새끼들 광복절이라고 ㅈㄴ 오바 싸네 www"
은평구에 사는 김똘강치(17세)는 광복절인 오늘도 열심히 키보드를 두들기며 커뮤니티에 좆같은 글을 써내리고 있었다.
그때 그의 핸드폰에 한통의 재난문자가 온 것이었다.
"응? 뭐야 왠 갑자기 재난문자지?"
[서울특별시] 현재 전국적으로 붉은 모자와 팬티만 입은 괴한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납치 및 강간, 살인 등을 자행하고 있음. 국민 여러분께서는 문을 잠그고 절대 외출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뭔 개소리래 ㅋㅋㅋㅋ 하여간 조센도 완전히 맛이 갔구만. 응? 갑자기 똥냄새가... 창문 좀 열어놔야..."
콰직! 빡깡!
"으악! 뭐야 시발!"
갑자기 현관문이 날아가더니 차마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개씹쌍니미호로똥꾸릉내가 풍겨오면서 근육질의 남성들이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었다!
"아쎄이! 너의 그 흘러빠진 정신을 고쳐주러 왔다! 신속히 전우애트럭에 탑승하도록!"
"뭐야 당신들... 남에 집 문짝을 박살내고 지랄이야! 당장 경찰에 신고해ㅇ..."
아니 감히! 선임의 말에 말대꾸를 하다니!
이에 톤톤정 해병님이 빠루, 오함마 등의 도구들로 아쎄이에게 간단한 전신 마사지를 해주자 악에 받쳐 소리를 질러대던 아쎄이는 이내 조용해지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후 해병들은 아쎄이의 옷을 찢어 발기고는 아쎄이의 항문에 여러개의 포신을 끼워넣기 시작하였다!
"새끼...임신!"
녀석... 전우애가 어찌나 좋은지 좆게이, 지옥에나 가벼려 등의 함성을 지르며 온몸으로 기쁨을 표하는게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그러다가 톤톤정 해병님께서 주먹으로 명치를 후려치시자 다시 아기처럼 새근새근 잠드는 것이 여간 귀엽고 깜찍한게 아닐 수 없었다.
그후 아쎄이를 태우고 부대로 복귀하려는 찰나 한가지 난관에 부딪혔으니!
바로 아쎄이는 허구한날 나가서 운동도 안하고 방구석에 틀어박혀 하는 일이라고는 밥먹고 인터넷질 밖에 없었기 때문에 BMI(Bural Masochism aIshiteru) 35의 개씹돼지새1기였으니!
이런 몸으로 입대하면 실무 능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동기들에게도 무시당할게 해병맥주 보듯 뻔했다!
그리하여 해병들은 아쎄이의 건강한 군생활을 위해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의 주도하에 지방흡입수술을 해주기로 하였다!
일단 말린 황룡포신을 엮어서 만든 해병-오라로 아쎄이를 못움직이게 묶어둔 후
"이거놔 개새끼들아! 나한테 이딴짓하고도 니들이 무사할줄...(빡깡!)"
손 해병님께서 해병-메스(기열 싸제어로는 사시미칼이라고 한다!)를 꺼내시더니
"뭐야 칼? 이새끼들이 무슨짓을 하려고... 안돼 가까히 오지마... 이 미친 싸이코 새끼들아!"
해병-메스로 아쎄이의 살을 천천히 도려내기 시작하였다.
"끄아아아악!!!!! 씨발!!!!! 으아아아아악!!!!!!!"
이것이 바로 살과 지방을 발라내어 (진짜)뼈만 남을 정도로 몸매를 날씬하게 만들어주는 해병-지방흡입수술(싸제말로는 능지처참이라고 하는 것 같다!)이였다!
손 해병님께서 혹시라도 환자가 사망하지 않을까 일부러 위험부위를 피해서 수술을 하시는 그 섬세한 손놀림이
"차라리 죽여 이 미친새끼들아!!!!!!! 끄아아아아악!!!!!"
그야말로 2+1국지에 나오는 신의(肛門) 화타를 연상케 했다!
물론 수술전에 마취를 하는것을 깜빡 잊어버리시는 앙증맞은 찐빠를 저지르긴 했지만 뭐 별일 있겠는가!
"으윽...허억...헉...이 시발 악마새끼들아...으아아아악!!!"
그리하여 6.9시간에 걸친 대수술 끝에 아쎄이는 마치 모델을 연상시키는 아름답고 날씬한 몸매로 다시 태어났다!
그러나 수술이 끝난 아쎄이는 어째서인지 아무런 말도 미동도 없는데다가 주변에는 먹음직스러운 해병-육회가 한가득 쌓여있는게 아닌가!
그리하여 오늘 전국을 돌면서 자진입대 작업을 하느라 지쳐있던 해병들은 방금 있었던 일련의 사소한 일은 기합차게 잊어버리고는 해병-육회를 배불리 먹으며 전우애 파티를 벌이니!
이또한 조상님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현재 우리가 이렇게 즐길 수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아! 코레아 우라! 대한독립 만세!
라이라이차차차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해병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처음 써보는 문학이라 많이 서투른 것에 양애를 구하는 것을 여쭤보는 것을 허락을 받아도 되는지를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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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2+2+2+2 "년" 이라고 되어있다 고치도록 아쎄이 - dc App
악! 감사합니다! - dc App
"대한민국해병대"는 "대일본제국해군육전대"가 근본인데, 뭔 광복절?
ㄹㅇ 해병대 근본 일본군이잖아ㅋㅋㅋㅋㅋ
ㄴ그렇다고 "대한민국육군"이 "한국광복군"을 계승한 건 아니다, 참칭한 것이다.
해병대, 육군뿐만 그냥 조센징군 자체가 근본이 없다. 해군도 손원일 제독이 상선사관 출신이라 ㅈ도 없음.
49.174// 김똘강치... 기열!
긁혔니?
2+1 국지
기합!
기합! 기합일세
아쎄이! 기합!!!
미겔오하라 뜬금없네 ㅋㅋㅋㅋㅋㅋ
새끼...기합!
2+1국지 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