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때는 6974892년 892892월 69746974일 톤요일!
오늘도 꿈과 사랑이 넘쳐나는 제주 해병들의 본거지인 해병머스(Marinemouth)에서는 크툴루와 고질라가 들판에서 뛰어놀고 기간토피테쿠스와 애덤스미스가 전우애를 나누는 여느때와도 다름없는 평화로운 날이었다!
그러나 용감무쌍한 우리의 제주 해병대에서는 식량이 부족해 892892명이 아사하거나 전기공급이 되지않아 수시로 정전이 일어나는 등의 식량과 물자가 턱없이 부족한 상태였으니!
아아! 바로 제주 해병대에는 포항의 견쌍섭 해병이나 김포의 도동놈 해병과 같은 해병대의 물자 보급을 책임지는 프로 긴빠이러가 없었던 것이었다!
물론 식량문제는 가암귤 해병님의 해병감귤과 기열 백룡수육으로 어떻게든 연명하고 있으나 한 끼에 6974892명의 아쎄이를 잡아드시는 한라봉 해병님의 식사량을 생각하면 이 역시 언젠가는 바닥을 보이게 될 것이었다!
그리하여 해병들은 해병머스 지하 전우애실겸 맥도날드겸 메가박스겸 산부인과겸 회의실에 모여 0.892초 마라톤 회의를 열게 되었다!
서로 항문을 맞대고 우도땅콩의 좆만한 뇌로 열심히 고민하고 있을때 제주 해병대 내 유일한 병설유치원 졸업이라는 고학력을 가지고 있는 최고의 브레인 현무암 해병님이 좆같은 유황 냄새를 풍겨오는 입을 여셨다!
"악! 우리가 직접 포항 해병성채에 잠입하여 견쌍섭 해병을 납치, 우리 제주 해병대에 자진입대 시키는 것이 어떤지를 여쭤봐도 되는지를 여쭤바도 되는것이 기열 백룡같지는 않은지에 대해 의문을 갖는것을 허락받아도 되겠습니까!"
그러나 현무암 해병님은 순간 깜짝 놀라신 한라봉 해병님의 개지랄에 휘말려 해병수육이 되시는게 여간 병신같은게 아니었다!
이에 한라봉 해병님께서 혓바닥을 수육이된 현무암 해병님의 콧구멍에 쑤셔넣어 뇌속의 생각을 읽으시자 여간 기합찬 아이디어인 것이 아니겠는가!
그리하여 한라봉 해병님의 명령하에 천지연 천제연 해병님이 운전하시는 6인승 오도 카니발(Cannibal)에 6974892명의 해병들이 낑겨 탑승하는 것이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물론 혹시라도 포항 해병대와의 충돌이 발생할 때를 대비하여 평화적인 분쟁 해결을 위한 도끼, 전기톱, 화염방사기, 포치타, 에반게리온 초호기 등을 챙겨 이윽고 오도 카니발이 포항시를 항해 초속 69km의 속도로 출발하였다!
한편 포항시,
오늘도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허구한 날 밖에나가 운동도 안하시고 방구석에 틀어박혀 기열 씹통떡과 함께 최애의 아이,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보쿠노피코 따위의 개씹 기열스러운 것들이나 보고있는게 여간 병신같은게 아니었다!
이때 대갈똘박 해병이 황근출 해병님의 방으로 들어오면서 말했다!
"악! 황근출 해병님! 방구석에만 계시지말고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심이 어떤지를..."
"새끼 기열!"
"하...씨발새ㄲ...따흐앙!"
이에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포신을 꺼내 대갈똘박 해병을 참수하시고는 해병 머릿고기만 챙겨 몸뚱아리는 방문 밖에 아무렇게나 던져놓으셨다!
한편 제주 해병대는 892중 추돌사고를 일으킨 끝에 무사히 포항시에 도착하여 해병성채에 잠입하여 견쌍섭 해병을 찾고있었다!
그때! 베네딕트 아골타 해병님께서 말씀하시는게 아니겠는가!
"악! 한라봉 해병님! 견쌍섭 해병을 발견했습니다!"
그 말에 한라봉 해병님께서는 일단 중첩의문문을 안썼다는 이유로 베네딕트 아골타 해병을 해병수육으로 만드시고는 아골타 해병이 가리킨 곳을 바라보니!
얼굴이 없는것이 틀림없이 견쌍섭 해병이 땅바닥에서 자고있는 것이었다!(물론 견쌍섭 해병은 복면을 쓰고 다니기에 얼굴이 안보이는 것이지만 대상영속성도 모르는 기합넘치는 빡대가리들이 그걸 어떻게 알겠는가!)
그리하여 해병들은 일제히 달려들어 바닥에 누워있는 견쌍섭 해병을 덮쳐 트렉터, 포크레인 등으로 가벼운 전신마사지를 실시한 후에 그를 데리고 오도카니발로 향하였다!
"견쌍섭 해병! 너는 이제부터 포항이 아닌 제주 해병대의 일원이다! 자진입대를 환영한다!"
이윽고 해병들은 그를 카니발에 태우고는 언제언제까지나 즐거운 마음으로 부대로 복귀하였다!
6.9분후,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포항 해병대의 존ㅈ망을 가를 가장 중요한 문제인 "세상에는 부랄이 더 많은가 항문이 더 많은가"에 대한 마라톤 회의를 위해 모든 해병들을 해병성채 지하 전우애실겸 부유수유실겸 맘스터치겸 쥬라기공윈겸 회의실에 집합시켰다!
포항 해병들의 안그래도 좆박은 지능이 그동안 더욱 퇴화해버리는 바람에 서로 옹알이로 대화하는 모습이 여간 깜찍하고 사랑스러운게 아니었다!
"따야! 따따따 따야따야 따야!"
(새끼들! 지금부터 인원체크를 실시하도록!)
그렇게 다들 모였는지 인원체크를 하는데 이럴수가! 해병대 내에서 유일하게 병설유치원 퇴학이라는 고학력의 소유자인 최고의 브레인 대갈똘박 해병이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따흐앙! 따야! 따우으 따따따 따야 따야!"
(따흐앙! 대갈똘박 해병님께서 보이지 않습니다!)
"따으 따따따따따따따 따야!!!"
(새끼 기열!!!)
이에 황근출 해병님께서 중첩의문문을 안썼다는 이유로 호랑이처럼 달려와 아쎄이를 회치시고는 천천히 찾아보니 정말 대갈똘박 해병이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아아! 이것은 필시 대갈똘박 해병이 비열한 공군놈들에게 납치된것이 해병맥주 보듯 뻔했다!
아 이럴수가! 소중한 전우가 공군에게 납치당하다니! 해병들은 이 믿을수 없는 현실에 충격, 불안, 분노, 슬픔, 꼴림, 경계선지능 등에 못이겨 눈물을 6974리터나 흘려대거나 전신에서 팔다리가 자라나거나 서로 부딫혀 핵융합을 일으키는 등 그야말로 패닉(肛門) 그 자체였다!
그야말로 가슴을 후벼파는 듯한 슬픔이었다! 그렇다고 자기 자신의 가슴을 후벼팔 수는 없는 관계로 해병들은 황근출 해병님의 항문을 후벼파기로 하였다!
그러나 뭔가 쎄함을 느낀 황근출 해병님이 6.9초만에 공군기지로 역돌격하시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박철곤 해병님의 항문을 후벼파기로 하였다!
일단 아주 부드러운 오함마 전신 마사지로 박철곤 해병님을 잠재우신 후 황룡좆을 엮어 만든 튼튼한 해병 오라로 박철곤 해병님을 못움직이게 묶어놓았다!
이에 박철곤 해병님이 잠에서 깨서 놀랐는지 약간의 저항을 하시길래 다시 오함마 마사지를 해드리자 아기처럼 새근새근 잠드는 것이 여간 사랑스러우신게 아니었으니!
이렇게 해병들의 미래를 위해 자신의 좆같은 냄새가 나는 항문따위 기꺼이 희생하시는 박철곤 해병님의 희생정신에 해병들은 일제히 감동의 좆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물론 박철곤 해병님께서 허구한날 후임들에게 꼬장부리고 못살게굴고 좆같은 아가리썅내나 풍기시고 꿈을 꾸는건 흘러빠진 행위라는 니미 좆빠는 개논리로 애꿎은 아쎄이들을 수육만드셔서 그래서 이참에 그냥 죽여버리기로 한거지만 그의 결정적인 순간에 나타나는 이런 숭고한 모습은 그야말로 해병대의 2인자다운 모습이었다!
"따야...따야야...하지말라고 이 미친 싸이코새끼들아!!!!!"
"따따따 따야 따따야 따야야야!"
(박철곤 해병님 잊지 않겠습니다!)
이윽고 무모칠 톤톤정 해병님께서 첫빠따로 오도봉고를 끌고와 박철곤 해병님의 좆같은 냄새를 풍기는 항문에 쑤셔넣기 시작했다!
"응기잇...! 응기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잇!!!"
이어서 해병들은 일본도, 전기톱, 다이너마이트, 브라질 예수상, 인피니티 스톤, 인생의 회전목마 등을 박철곤 해병님의 똥구녕에 쳐박아넣기 시작했다!
"흥그으읏...응기야아아아아아아아!!! 무리! 무리이이잇!!! 찢어져버려어어어엇!!!!!"
그렇게 6.9시간에 걸친 환상의 똥꼬쇼 끝에 박철곤 해병님의 몸은 부풀어오르더니 결국 터져버리고 말았다!
붉은 선혈이 비오듯 내리더니 아름다운 밤하늘을 배경으로 내장, 가죽, 근육 등이 꽃처럼 휘날리며 만개하는 것이 그야말로 천자만홍(肛門破裂) 그자체였다...
해병들은 일제히 좆같은 냄새를 풍기는 항문을 벌렁거리며 박철곤 해병님에 대한 묵념과 조의를 하였다.
그후 해병들은 박철곤 해병님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즉시 오도봉고를 타고 포항시내로 향해 그곳에서 사소한 장난을 벌이고 포항시민들을 자진입대시켜 광란의 집단게이때씹갱뱅불꽃임신교배프레스페스티벌을 벌이니!
그날 무려 697469명의 아쎄이와 6974억원 상당의 자진기부액, 그리고 892892인분의 해병수육 등의 엄청난 수확을 이루어낸 것이 여간 모칠좋고 톤정좋은게 아니었다!
한편 제주 해병대는 여전히 물자난을 해결하지 못해 결국 멸망해버리니 이것또한 주상좋고 절리좋은게 아니겠는가!
아! 황근출 해병님은 어떻게 되었냐고? 그대가 이태원 게이바를 돌아다니다가 팔각모에 2미터에 달하는 포신을 가진 근육질 남창을 보게된다면 모든것을 알게 될것이다!
귀신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피가 끓는 정열 어느누가 막으랴
라이라이 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 라이라이 차차차
사랑에는 약한 해병 바다의 사나이
꿈속에서 본 그 청년 나는너를 좋아해
오늘은 어디에서 훈련을 받고 휴가는 어느날짜 기다려보나
우리는 해병대 R O K M C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이기고 지면은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부라보 해병대
(이 글은 글쓴이가 실제로 겪었던 감동실화를 69.74% 각색하였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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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대갈똘박이 하도 당해서 황근출에게 욕하는 지경까지 왔네 ㅋㅋㅋㅋㅋ
옛날 해병문학 감성이다 개웃기네 ㅋㅋㅋㅋ
기합!
어디… 어디가 실화야…
감동실화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
기합!
기합!
새끼.. 기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치타랑 에반게리온 초호기를 왜챙겨 씨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