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한 아쎄이가 살았지.
사소한 포신이 콤플렉스라지
그래서! 이쪽으로 유명한 나! 황근출을 찾아왔고.
난 전우애를 하면 포신이 커진다고 말했지.
그래서 아쎄이한테 전우애를 하사하려는데
감히 역돌격을 해, 새끼 기열!!!!!!!

호랑이처럼 달려가 지나가는 아쎄이의 가슴팍을 걷어차며 난 물었지.

아쎄이....황근출을 알겠나?
어...누구세요?.....
새끼 기열! 따흐앙~~~

새끼 기열! 기열! 기 기 기 기열!
새끼 기열! 기열! 기 기 기 기열!

자! 이제 황근출을 알아보겠나?
그러니까, 누구시냐고?
새끼 기열! 따흐앙!

새끼 기열! 기열! 기 기 기 기열!
새끼 기열! 기열! 기 기 기 기열!

어느덧 내 눈앞엔 기열새끼는 어디가곤 맛있는 수육만 있었지.
감히..... 선임이 얘기하는데 역돌격을 햇!

호랑이처럼 달려가 지나가는 아쎄이의 가슴팍을 다시 걷어차며 난 물었지.
아쎄이....황근출을 알겠나?

으흐흑...
오도짜세기합 해병!
황근출 해병님이십니다!

새끼!.....기합!
새끼 기합! 기합! 기 기 기 기합! (따흐앙)
새끼 기합! 기합! 기 기 기 기합! (따흐앙)

아쎄이! 나의 전우애는 어떤가?
따흐흑 너무 아픕니다.
새끼 기열! 따흐앙!

새끼 기열! 기열! 기 기 기 기열!
새끼 기열! 기열! 기 기 기 기열!

아쎄이, 다시 묻겠다,
나의 전우애는 어떤가?
따흐흑! 너무 좋습니다....
새끼 기합!

뜨겁게 전우애를 나누고 있는데
감히.... 어떤 아쎄이가
선임해병인 내 어깨를 툭툭 치며 물었지.

아저씨 뭐 하세요?
새끼 기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