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만 낸거 문학으로 완성해 왔음



때는, 해병성채도 녹아내릴것만 같은 무더운 여름날


쾌흥태 해병과 황근출 해병은 그날도 여느 때처럼 포신을 맞대며 실력의 자궁을 겨루고 있었다.

그때, 흥분을 주체하지 못한 쾌흥태의 포신이 사방으로 튀며 아쎄이들의 각개빤쓰와 각개티를 모조리 찢어버린것이 아니겠는가?

이에, 그들은 즉시 포신 겨루기를 멈추고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깊은 고민에 잠겼다.

"아쎄이들의 포신을 보호해야 할 귀중한 각개빤쓰가 모조리 찢어졌으니 이를 어쩐단말인가?"

해병들은 6974초간의 길고 긴 마라톤 회의를 거쳤으나 마땅한 의견을 도출하지 못하고 있었다.

정적을 뚫고 황룡이 끼어들며 말했다.
"야 이 똥게이 새끼들아, 바느질을 하면 되잖아 너네들은 바느질도 모르냐?"

"새끼!! 기열!!!!"

황룡은 선임들의 마라톤 회의에 함부로 끼어들었다는 죄목으로 즉시 해병수육이 되어 아쎄이들의 굶주린 배를 채워주었다.

해병들은 바느질이란것이 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시도는 해봐야지 않겠냐고 생각을 하였으나, 해병들중 그 누구도 바느질을 하는 방법에 대해 아는바가 없었다.

해병들은 하는 수 없이 1q2w3e4r!해병에게 검색을 맡겼다.

"뽀르삐립뽀 제가 6974개의 회로를 거쳐 바느질 방법에 대해 검색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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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음질... 이 얼마나 기합찬 방법이란 말인가...

"박음질 개씹기합!!!!!!!!!"

"아쎄이들은 지금부터 바느질을 실시할 수 있도록!!"

이에 아쎄이들이 즉시 전우애 대형으로 펼쳐서 떼씹 전우애 좆박음질을 하며 해병 바느질을 실시하니, 금새 전우애 열차가 형성되었고, 이것이 해병 미싱공장의 탄생이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