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대체 어떻게 가냐

가기 싫지만 그래도 간다?

난..아니 그냥..

진짜..그냥..

못가겠어서 도저히..

안갔는데..

아니 그냥..신기하..존경스러움..

어케가냐..어떻게..

아니 뭐...아무리 편하다고 해도 요즘은...

뭐 하다못해 대체복무라고 쳐도..

난 그 끌려간다는 개념이..

몸서리치게 끔찍해서...

내 합리적인 사고방식으론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그냥 안갔다..

너네들이 존경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