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주린 아쎄이들을 위해 기열찐빠 범죄자들을 요리해 몸소 빠구르너 수육을 대접하고 종국엔 자기 자신을 불살라 해병 바베큐로 승火하신 오도셰프 불알고진 해병이여!

빠구르너는 그대들을 잊지 않겠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