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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배설한 해병짜장


[해병단편]모성애 -1


[해병단편]모성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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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단편] hgc gym 피트니스센터 오늘만 무료체험! -1



카운터 같은 곳이 보였고, 옆에는 무언가 문하나가 있었다...흐흑이라는 좆같은 비명소리가 들리더니 전화로 얘기했었던

여성인듯한 목소리가 들리며 내게 다가왔다.이름표에는 김유정이라 적혀있었고, 키는 150정도에 휜머리에 샴푸냄새가 좋은 여성이었다.

무슨일로 오셨나요?“

나는 바로 얘기했다.

남성회원전용 체육관이래서 상담하러 왔습니다. 운동방법이랑 다 상담해주신다길래

여성은 알겠습니다. 그럼 잠시기다려주세요.“라고 했다.


그리고는 잠시 후 오지않더니

“ ”하는 소리가났다.

이후 갑작스럽게 뒤에서 충격이 느껴지더니 갑자기 눈앞이 거매지더니

의식이 흐렷해지는게 아니겠는가..

시간이 얼마나 된지도 모르겠다 갑자기 내가 눈을 뜬 곳에는

엄청난 악취의 갈색물체가 있었다. 이 익숙한 냄새는..? 아니겠지..

주변을 살펴보니 문이 하나있고, 살짝열려있었다.


문 틈으로 근육질 거구의 사나이들과 머리를 밀린 남자들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고기와 핏자국밖에 없었다.

아쎄이! 자진입대 한 것을 환영한다!“


살려주세요!!“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뭔가 한참 나쁜일이 벌어진 것같다.

일단 나는 바로 옆에 락커가있어 락커위로 올라가 숨었다.

갑자기하는 소리와 함께 골렘같은 형체가 보이며 엄청난발자국소리가 다가왔다.


그리고 옆에는 실눈의 근육질 남성이주변을 수색하고있었다.

나는 숨소리를 죽였다.

톤정이!자네말이야 너무 무른거 아닌거 어째서 그 아쎄이를 완전히 납치하지않은거지?“

톤톤(몰라). 톤톤톤(그냥 기절시키고 ᄈᆞᆯ리 자진입대시킬려고 했더니 깨어나버렸군,)

톤톤톤톤(해병마취제가 더 강력한게 필요하겠구만)“ 그렇게 남자들은 몇 번 두리번거리며 나를 찾더니 가버린 듯 했다.

휴 갔나..


그 순간

톤톤(찾았다)“

아쎄이 원위치!“

하는 소리와 함께 락커를 흔들었다


버텨야해!!! 뭔지몰라도 이런데서 죽을 수는 없어!!!!!!!

그리고는 나는 끝까지 버텼다. 그러나 힘에는 이기지못하고 결국 떨어졌다..

톤정이 잘했어. 아쎄이가 하나더 늘었구만

그렇게 내 시야는 흐려져갔다. .

그리고 내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아쎄이 원위치

아쎄이..?그게 뭐란 말인가

저요..?“

새끼 기열..!! 오늘만 특별히 봐주겠다 기열민간인에서 오도기합짜세해병으로 개조해주마.“


203569일 아쎄이들이 전부 녹아내린뒤 바닥에 눌러붙은 해병-트롤 리가 되어버리는 톤요일!


어느새 자대배치를 받은지도 6974일 하고도 69시간 뒤, 나는 훌륭한 해병이 되었다.

아쎄이! 이제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나

무모칠해병님께서 내게 물으셨다

! 이병! 김치는 어디든지 어울려! 해병님들 덕분에 적응되었습니드악!“


무모칠해병님께서는 내 어깨에 손을 올리시더니

새끼..기합! 진정한 해병이 되었군.. 이 덩치도,이 기합찬 목소리도 전부 해병에 적합하다. 자네에게 맞는 해병상담과 운동을 통해 훌륭한 앗쎄이로 만들었는데, 정말 기합찬 모습으로 변했구만.. 자네는 오늘부터 우리와 함께 아쎄이들을 자진입대를 시키러 나가기로 되어있으니, 준비하게나.“

!지금당장 준비하겠습니다!“


무모칠해병님께서는 오도봉고의 열쇠와 해병-사랑의 매(경관봉), 복면, 딜도,끈 등을 내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새끼.. 운전..!“

그리고 나는 그 다음해에 매달 697.4명의 아쎄이를 자진입대시켜 상으로 전우애를 통해

해병혼을 주입받았고 오도해병이 되었다.


예전에 봤던 카운터에 있던 여성은 톤톤정 해병님의 여장폼 인것을 알게 된 것은 먼 훗날에 일이다.



라이라이 차차차

헤이빠빠리빠

불알보 불알보 해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