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해병대 부대에 감금당한지도 13.8년째인가? 내 병영생활은 늘 다른 후임이나 황근출한테 죽고 화장실에서 되살아나는게 일상이다.
대체 뭐때문인지는 모르나 내 시체는 해병들이 해병수육이라며 맛있어서 먹히고 해병수육이 부족해질때마다 해병들은 내가 죽어도 계속 되살아난다는걸 알기에 계속해서 시체를 생산하고 해병수육으로 가공한다.
내가 부활하는 몸이란걸 처음 알았을땐 아마 여기에 입대한지 2개월쯤 되었던 이등병 시절이었다. 그때 나는 별 존재감이 없어서 선임들한테 그다지 갈궈지지도 않았고, 주변에서 뭔일이 나든 신경쓰지않고 전역후 의대재수를 준비하며 살았다.
그에비해 나와 같은 시기에 입대해서 계급이 같았던 황근출은 많이 달랐는데 근출이는 늘 선임들에게 시달려 토사물섞인 맛동산 덩어리를 먹거나 얼차려를 당하고, 어떤날은 선임에게 지금 전우애라고 불리는 미친 게이짓을 당하기도 했다.
근출이가 미쳐간것도 아마 그 시기부터였다. 근출이는 처음 나랑 같이 입소했을 당시 운동선수를 꿈꾸며 밝게 살아가는 사람이었고, 무엇보다 같은 황씨였고 나는 근출이랑 잘맞아서 늘 전역후에 무슨일을 할건지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곧잘 하곤 했다. 지금으로썬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그 당시 근출이는 지금처럼 똥을 싸재끼고 해병짜장이라며 먹지도 않았고, 말안듣는 후임에게 달려와 죽인뒤에 인육뭉치로 만들지도 않았고, 그저 근무중에 몰래 나에게 과자나 초콜릿을 챙겨주던 정많던 친구였다.
말주변이 없던 나에게 늘 먼저 말을 걸어와서 나는 근출이랑 친했었다.
근출이는 원래부터 몸이 좋았기 때문에 선임들의 전우애 인형으로 곧잘 이용되곤 했다. 늘 그런짓을 당하고도 항상 밝은상태를 유지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나에게 점점 거리를 두는것 같았다.
해병정신이라며 선임들이 강요하던 정신나간 동성애 문화는 근출이를 흑화시켰고, 아마 내가 자신과 다르단걸 깨달은 근출이는 점점 나를 후임 대하듯이 하는것이었다.
어느날은 근출이에게 다른 후임들과 같이 얼차려를 받은적도 있었다.
시작은 이랬다. 때는 더운 여름날 부대에서는 벌레 및 잡초제거를 이유로 해병들에게 일을 시켰을 때였다. 그때 당시 나는 수영을 잘하지 못해 상병진급을 못한채 일병에 계속 머무는 중이었던 반면 운동선수가 장래희망이던 근출이는 수영을 잘해서 상병계급장을 달고 있었다. 그 때문일까 전부터 근출이가 나와같은 동기들을 후임대하듯이 하는(얼차려를 시키거나, 때리고 갈취하는) 등의 행위는 계속 있어왔다.
그날은 우리들이 울타리를 두른 비닐막을 벗기고 안에 설치던 벌레무리들을 떼내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 후임이 거기에서 사이다를 마시려다 터트려서 울타리에 뿌려버리고 거기에 벌레가 더 꼬이게 만드는 기열짓을 저지른거다. 그 광경을 보던 선임 김평걸 병장은 근출이한테 후임들 관리를 똑바로 안하냐고 소리지르며 근출이를 구타했고, 분노한 근출이는 이후 사이다를 터친 후임과 아무잘못 안한 후임들, 그리고 나까지 싸잡아 얼차려를 시키고 각목으로 엉덩이를 때렸다. 나는 그때 엉덩이에 피가 날 정도로 터져있었고, 다른 후임들중 몸을 못가누는 사람도 있었다. 결국 그 후임중 한명이던 김일병이 사격훈련 중 몰래 가져온 K2C1 소총을 들고 근출이를 향해 “황근출 상병 개새끼야!!!”를 외치며 총을 난사했다.
근출이는 공군을 마주하기라도 한듯이 비명을 지르며 달려나가다 허벅지와 하복부에 관통당했고, 다른 선후임들도 총에 갈려나갔다.
나는 김일병을 제지하려다 대동맥과 심장부위에 총을 직격으로 대략 15발을 맞았고, 그대로 쓰러졌다..
‘나는 이제 죽는건가? 전역도 못해보고 타향에서 젊은나이에 죽는구나..’ 순간 지나갔다. 옛날의 기억들이 근출이랑 친했던 시절의 기억부터 어린시절 공부를 잘해서 부모님께 칭찬듣던 기억, 중학생때 부모님과 싸워서 가출했다가 아버지가 찾아와서 집에 끌려간 기억, 고등학생때 알고지내던 누나와 찜질방에서 뜨거운 첫경험, 그리고 왕따 당했던 기억까지 생생히 지나갔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나는 화장실에 앉아있었다.
“뭐지? 꿈이었나?”
밖을 나가보니 총알구멍과 넓부러진 부상병들과 시체, 그리고 겁에질린 선임들과 하복부를 움켜쥔 근출이, 그리고 가슴이 갈라져 찢어진 폐가 보이는채로 죽어있는 내 모습의 시체.. 아니 그건 분명 방금 죽은 나였다.
나는 생각했다.
“그럼 지금 여기 서있는 나는 죽어서 분리된 영혼이란 말인가?”
멘탈이 무너져 있던것도 잠시 근출이와 다른 선임들은 다른곳에서 살아나온 나와 방금전 총에 갈려져서 죽은 내 시체를 번갈아 보더니 충격에 빠졌다.
그리고 곧바로 나를 또 죽였고, 나는 화장실에서 다시 나왔다.
그렇다 나는 죽어도 계속 화장실에서 게임처럼 리스폰되는 것이었다. 이유는 알수없다. 내 기억을 가진 클론들을 만드는 장치가 따로있어서 영혼까지 옮긴 클론으로 내가 사는건지, 아니면 내 몸의 일부가 불어서 다시 되살아났는데 그 장소가 하필 화장실이었던건지ㅡ 모른다!!!
아무튼 나는 죽어도 죽은게 아닌 몸이 되었단걸 그때 깨달았고 해병들은 죽어도 계속 살아나는 나를 보고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러고는 잠시 패닉이 온듯하다 총에맞아죽은 아쎄이들과 내 시체들을 갑자기 뜯어먹기 시작했다. 김일병은 자신의 턱 밑에 총을 쏘고 머리 위쪽으로 관통된채 죽어있었고 곧 해병들의 고기외식이 되었다.
나를 포함한 총에 맞아 4명이 죽었고(부활한 내 시체까지 5명이다), 근출이 외에 2명의 부상병이 생겼다. 그리고 이 일을 벌인 김일병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며 시체는 총 6구가 되었다.
해병들은 도망쳐있다가 김일병이 자살하며 사건이 끝나자 죽은 시체들(해병용어로 해병수육이라 부른다)을 먹기위해 온것이다.
총상을 입은 근출이조차 언제 그랬냐는듯 죽은 전우의 다리를 뽑아 집어들고 뜯어먹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나한테 아쎄이의 등뼈살을 건네주며 말했다.
“먹어라!!!”
“뭐 미친새끼야? 뭘 먹어 시발 무슨 사람을 뜯어먹어?!!”
“니가 선택한 해병대다!!! 악으로 깡으로 먹어라!!!”
결국 나는 근출이한테 해병수육을 강제로 입에 넣어졌고 사람고기맛도 그때 처음알게 되었다.
짠맛이고 비린내가 강했다.
얼마안되서 내가 계속 부활한다는걸 파악한 근출이는 나를 목을졸라 죽였고 일부러 화장실에서 대기를 타서 내가 나올때마다 칼로찔러 내 시체를 널려놓았다.
무수히 쌓인 시체들은 선임들에게 해체되어 여러부위의 해병수육이 되고 말았고, 해병들은 내 시체로 만든 해병수육을 뜯으며 총기난사소동이 언제 있었냐는듯 잔치를 벌였다.
시체들의 주인인 나도 해병들에의해 강제로 꼈는데 변왕추 병장님은 나한테 “어짜피 죽어도 살아나서 괜찮지않냐? 먹어 새끼야!!”라며 소주 5병과 맥주병속에 맥주를 빼고 넣은 자신의 오줌(해병용어로 해병맥주)을 들이키게 했다.
나는 악으로 깡으로 들이켰고 그 이후 그때 어떻게 되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그때부터 내가 죽어도 계속 되살아난다는걸 해병들이 알았고, 그 이후 나는 입대초반의 근출이보다 더 심한 짓을 당하는일이 잦아졌다.
지금도 나는 후임들에게조차 기열이라며 그짓을 계속 당하는중이다.
뭐 어짜피 죽는것도 두렵지 않은 몸이 됐고 이미 수억번은 넘게 당했던탓에 별 감정은 안든다.
내이름은 황룡..
전역후 의대입학을 꿈꾸는 한명의 군인
그저 나는 매일 죽고 살아나길 반복하며 전역할날을 기다릴 뿐이다.
대체 뭐때문인지는 모르나 내 시체는 해병들이 해병수육이라며 맛있어서 먹히고 해병수육이 부족해질때마다 해병들은 내가 죽어도 계속 되살아난다는걸 알기에 계속해서 시체를 생산하고 해병수육으로 가공한다.
내가 부활하는 몸이란걸 처음 알았을땐 아마 여기에 입대한지 2개월쯤 되었던 이등병 시절이었다. 그때 나는 별 존재감이 없어서 선임들한테 그다지 갈궈지지도 않았고, 주변에서 뭔일이 나든 신경쓰지않고 전역후 의대재수를 준비하며 살았다.
그에비해 나와 같은 시기에 입대해서 계급이 같았던 황근출은 많이 달랐는데 근출이는 늘 선임들에게 시달려 토사물섞인 맛동산 덩어리를 먹거나 얼차려를 당하고, 어떤날은 선임에게 지금 전우애라고 불리는 미친 게이짓을 당하기도 했다.
근출이가 미쳐간것도 아마 그 시기부터였다. 근출이는 처음 나랑 같이 입소했을 당시 운동선수를 꿈꾸며 밝게 살아가는 사람이었고, 무엇보다 같은 황씨였고 나는 근출이랑 잘맞아서 늘 전역후에 무슨일을 할건지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곧잘 하곤 했다. 지금으로썬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그 당시 근출이는 지금처럼 똥을 싸재끼고 해병짜장이라며 먹지도 않았고, 말안듣는 후임에게 달려와 죽인뒤에 인육뭉치로 만들지도 않았고, 그저 근무중에 몰래 나에게 과자나 초콜릿을 챙겨주던 정많던 친구였다.
말주변이 없던 나에게 늘 먼저 말을 걸어와서 나는 근출이랑 친했었다.
근출이는 원래부터 몸이 좋았기 때문에 선임들의 전우애 인형으로 곧잘 이용되곤 했다. 늘 그런짓을 당하고도 항상 밝은상태를 유지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나에게 점점 거리를 두는것 같았다.
해병정신이라며 선임들이 강요하던 정신나간 동성애 문화는 근출이를 흑화시켰고, 아마 내가 자신과 다르단걸 깨달은 근출이는 점점 나를 후임 대하듯이 하는것이었다.
어느날은 근출이에게 다른 후임들과 같이 얼차려를 받은적도 있었다.
시작은 이랬다. 때는 더운 여름날 부대에서는 벌레 및 잡초제거를 이유로 해병들에게 일을 시켰을 때였다. 그때 당시 나는 수영을 잘하지 못해 상병진급을 못한채 일병에 계속 머무는 중이었던 반면 운동선수가 장래희망이던 근출이는 수영을 잘해서 상병계급장을 달고 있었다. 그 때문일까 전부터 근출이가 나와같은 동기들을 후임대하듯이 하는(얼차려를 시키거나, 때리고 갈취하는) 등의 행위는 계속 있어왔다.
그날은 우리들이 울타리를 두른 비닐막을 벗기고 안에 설치던 벌레무리들을 떼내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 후임이 거기에서 사이다를 마시려다 터트려서 울타리에 뿌려버리고 거기에 벌레가 더 꼬이게 만드는 기열짓을 저지른거다. 그 광경을 보던 선임 김평걸 병장은 근출이한테 후임들 관리를 똑바로 안하냐고 소리지르며 근출이를 구타했고, 분노한 근출이는 이후 사이다를 터친 후임과 아무잘못 안한 후임들, 그리고 나까지 싸잡아 얼차려를 시키고 각목으로 엉덩이를 때렸다. 나는 그때 엉덩이에 피가 날 정도로 터져있었고, 다른 후임들중 몸을 못가누는 사람도 있었다. 결국 그 후임중 한명이던 김일병이 사격훈련 중 몰래 가져온 K2C1 소총을 들고 근출이를 향해 “황근출 상병 개새끼야!!!”를 외치며 총을 난사했다.
근출이는 공군을 마주하기라도 한듯이 비명을 지르며 달려나가다 허벅지와 하복부에 관통당했고, 다른 선후임들도 총에 갈려나갔다.
나는 김일병을 제지하려다 대동맥과 심장부위에 총을 직격으로 대략 15발을 맞았고, 그대로 쓰러졌다..
‘나는 이제 죽는건가? 전역도 못해보고 타향에서 젊은나이에 죽는구나..’ 순간 지나갔다. 옛날의 기억들이 근출이랑 친했던 시절의 기억부터 어린시절 공부를 잘해서 부모님께 칭찬듣던 기억, 중학생때 부모님과 싸워서 가출했다가 아버지가 찾아와서 집에 끌려간 기억, 고등학생때 알고지내던 누나와 찜질방에서 뜨거운 첫경험, 그리고 왕따 당했던 기억까지 생생히 지나갔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나는 화장실에 앉아있었다.
“뭐지? 꿈이었나?”
밖을 나가보니 총알구멍과 넓부러진 부상병들과 시체, 그리고 겁에질린 선임들과 하복부를 움켜쥔 근출이, 그리고 가슴이 갈라져 찢어진 폐가 보이는채로 죽어있는 내 모습의 시체.. 아니 그건 분명 방금 죽은 나였다.
나는 생각했다.
“그럼 지금 여기 서있는 나는 죽어서 분리된 영혼이란 말인가?”
멘탈이 무너져 있던것도 잠시 근출이와 다른 선임들은 다른곳에서 살아나온 나와 방금전 총에 갈려져서 죽은 내 시체를 번갈아 보더니 충격에 빠졌다.
그리고 곧바로 나를 또 죽였고, 나는 화장실에서 다시 나왔다.
그렇다 나는 죽어도 계속 화장실에서 게임처럼 리스폰되는 것이었다. 이유는 알수없다. 내 기억을 가진 클론들을 만드는 장치가 따로있어서 영혼까지 옮긴 클론으로 내가 사는건지, 아니면 내 몸의 일부가 불어서 다시 되살아났는데 그 장소가 하필 화장실이었던건지ㅡ 모른다!!!
아무튼 나는 죽어도 죽은게 아닌 몸이 되었단걸 그때 깨달았고 해병들은 죽어도 계속 살아나는 나를 보고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러고는 잠시 패닉이 온듯하다 총에맞아죽은 아쎄이들과 내 시체들을 갑자기 뜯어먹기 시작했다. 김일병은 자신의 턱 밑에 총을 쏘고 머리 위쪽으로 관통된채 죽어있었고 곧 해병들의 고기외식이 되었다.
나를 포함한 총에 맞아 4명이 죽었고(부활한 내 시체까지 5명이다), 근출이 외에 2명의 부상병이 생겼다. 그리고 이 일을 벌인 김일병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며 시체는 총 6구가 되었다.
해병들은 도망쳐있다가 김일병이 자살하며 사건이 끝나자 죽은 시체들(해병용어로 해병수육이라 부른다)을 먹기위해 온것이다.
총상을 입은 근출이조차 언제 그랬냐는듯 죽은 전우의 다리를 뽑아 집어들고 뜯어먹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나한테 아쎄이의 등뼈살을 건네주며 말했다.
“먹어라!!!”
“뭐 미친새끼야? 뭘 먹어 시발 무슨 사람을 뜯어먹어?!!”
“니가 선택한 해병대다!!! 악으로 깡으로 먹어라!!!”
결국 나는 근출이한테 해병수육을 강제로 입에 넣어졌고 사람고기맛도 그때 처음알게 되었다.
짠맛이고 비린내가 강했다.
얼마안되서 내가 계속 부활한다는걸 파악한 근출이는 나를 목을졸라 죽였고 일부러 화장실에서 대기를 타서 내가 나올때마다 칼로찔러 내 시체를 널려놓았다.
무수히 쌓인 시체들은 선임들에게 해체되어 여러부위의 해병수육이 되고 말았고, 해병들은 내 시체로 만든 해병수육을 뜯으며 총기난사소동이 언제 있었냐는듯 잔치를 벌였다.
시체들의 주인인 나도 해병들에의해 강제로 꼈는데 변왕추 병장님은 나한테 “어짜피 죽어도 살아나서 괜찮지않냐? 먹어 새끼야!!”라며 소주 5병과 맥주병속에 맥주를 빼고 넣은 자신의 오줌(해병용어로 해병맥주)을 들이키게 했다.
나는 악으로 깡으로 들이켰고 그 이후 그때 어떻게 되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그때부터 내가 죽어도 계속 되살아난다는걸 해병들이 알았고, 그 이후 나는 입대초반의 근출이보다 더 심한 짓을 당하는일이 잦아졌다.
지금도 나는 후임들에게조차 기열이라며 그짓을 계속 당하는중이다.
뭐 어짜피 죽는것도 두렵지 않은 몸이 됐고 이미 수억번은 넘게 당했던탓에 별 감정은 안든다.
내이름은 황룡..
전역후 의대입학을 꿈꾸는 한명의 군인
그저 나는 매일 죽고 살아나길 반복하며 전역할날을 기다릴 뿐이다.
이 문학에선 황룡은 아무 잘못도 없는데, 선임들 때문에 친했던 동기가 미쳐버려 자신까지 고통받게된 불쌍한 처지로 나오네. 불쌍하구만...
근데 황룡입장에서 쓰인거라 황룡의 찐빠짓이 생략됐을수도 있다는거임. 해석은 자유
기합
악!!! 필!승!!!
문학이면 말머리에 [해병문학]붙여주셈
옙 알겠습니다
새끼.. 기합!
새끼... 황룡!!
기합!
황룡이 처음 부활한 날부터 해병대가 뒤틀리기 시작한거네
새끼... 기합!!
따흐흑... ㅠㅠ
아! 앞에 이등병 시절의 2개월이라 적어놓고 나중에 일병이라 적는 기열찐빠를 저질렀습니다. 개념글이라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죄송함다 악!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