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974년 아쎄르게이들이 핀란드에서 인민팥빙수가 되고 무모리니해병이 기열 그레스에게 진 892일후의 일이었다.

"새끼 운터맨쉬"

휘둘러해병이 크게 분노해서 그리스를 기열시키었다.

무엇이 휘둘러를 화나게 했을까?

바로 영국의 총리 운터맨쉬 치질이 끝까지 싸우며 무모리니가 연전연패를 기록허는 것이었다.

이에 더이상 진전이 없자 휘둘러해병은 빠꾸린 벙커성채에서 마라톤회의를 개최하여 운터맨쉬 똥싼당을 따르는 쿠쏘련을 정벌하기로 한것이다.

계획은 간단하니 바로 1+2월에 아쎄이들이 해병 팥빙수가 전에 운터맨쉬 쿠쏘련정복해 대변게이만국을 설립허는것이었다.

이에 모든 쥰비가 끝난 황룡월 2+2일

똥방귀군은 음모스크바로 진격을 시작하였다.

그때 딸딸린은 뭘하고 있었을까?

핀란드의 땅을 0.6974%밖에 얻지못하자 쿠쏘련에 기열반동이 있다고 판단

"새끼, 반동"

수많은 아쎄르게이들을 해병수육과 해병보드카로 만들었고

휘둘러의 침입을 확신한 반동 치질과 독일내 똥싼주의자 그리고 쿠쏘련의 전보를 해병수용(싸제어로 무시라고한다)를 한것이다.

이렇게 준비가 안된 쿠쏘련은 나체독일에 침공을 받고 만것이다.

결국 수많은 쿠쏘련의 땅을 -견-당하였고 이에 대응에 딸딸린은 수많은 성채에 앙증맞은 장난을 실시!

각지의 성채를 섹스베리아지역으로 -견-하니 레닌좋고 딸딸린 좋은게 아닌가?

그러나!

결국 나체독일군의 공격은 쿠쏘련의 음모스크바 해병성채까지 왔고 딸딸린마저 위험한 상황

"딸딸린해병님! 지금 당장 역돌격허시는게 어떤지 의견을 듣고 싶은지 확인받고 싶습니다. "

"차라리 항복하는게 어떤지!"

빡깡!

그때 딸딸린은 크게 뷴노하며
"새끼들 반동! 우리가 선택한 쿠쏘련 똥싼당이다. 악으로 버텨라! 해병은 절대 자신의 책임을 피하지않는다!"리거 말하시며 버티는것이다.

그리고 딸딸린이 악으로 깡으로 버티자 1+2월의 섹시베리아의 여름이 와 각개빤스로만 무장한 나체군이 해병팥빙수가 된것이다.

그리고 대변일본해병제국이 진주만에 앙증맞은 장난을 하게 되어 기열미국이 나체랑 대변일본해병제국에 선전포고하는데

과연 쿠쏘련과 딸딸린의 운명은 어찌될것읻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