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포항 시민들에게 고한다.





나의 이름은 닥노수 공군참모총장. 모든 포항시의 시민에게 말하고 있다.





대구에 있는 모든 참새의 경질화가 풀리고.  그 속에 묻혀있던 모든 참새들이 걷기 시작했다.





나의 목적은 내가 나고 자란 대한민국 국민들을 지키는 데 있다.





하지만 해병대는 무고한 시민들이 자진입대 하길 바라며, 기나긴 시간 동안 커질대로 커진 성욕은 포항시 뿐만 아니라, 모든 대한민국 국민의 항문이 너덜너덜해 질 때까지 사그라들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 바람을 거부한다. 





참새들은 포항시윽 모든 땅을 밟아 울릴 것이다.




그곳의 해병 새끼들을 이 세상에서 구축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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