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포항 시민들에게 고한다.
나의 이름은 닥노수 공군참모총장. 모든 포항시의 시민에게 말하고 있다.
대구에 있는 모든 참새의 경질화가 풀리고. 그 속에 묻혀있던 모든 참새들이 걷기 시작했다.
나의 목적은 내가 나고 자란 대한민국 국민들을 지키는 데 있다.
하지만 해병대는 무고한 시민들이 자진입대 하길 바라며, 기나긴 시간 동안 커질대로 커진 성욕은 포항시 뿐만 아니라, 모든 대한민국 국민의 항문이 너덜너덜해 질 때까지 사그라들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 바람을 거부한다.
참새들은 포항시윽 모든 땅을 밟아 울릴 것이다.
그곳의 해병 새끼들을 이 세상에서 구축할 때까지.
따흐앙!
따흐앙!
따흐악!!
따흐아아아앙!!!!
따흐흑...
진격의참새
짹짹짹짹짹짹...
저게 다 역돌격하는 해병들인건가 ㅋㅋㅋㅋㅋ
본문 글이랑 저거 원작 내용 생각해보면 포항 시민들까지 싸그리 쓸어버리는 중인듯...
아, 포항시민들까지 피해입을까봐 제대로 해병들 토벌을 못하던 닥노수 장군이 결국 흑화해서 해병들이랑 포항시민들까지 모조리 쓸어버리고야마는 건가...
역돌격하는 해병 거기에 밝혀죽는 포항시민들 - dc App
포항시민은 벽밖 엘디아인 같은거라 보면 되나 - dc App
따흐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