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개씹썅똥꾸릉내가 진동하는 해병성채, 어쩐일인지 최강의 오도해병 황근출 해병님이 아가리에서 니미개씹썅갈내가 나는 한숨을 내쉬고 있으니, 여간 기열스러운 일이 아니었다.



이에 옆에 계시던 박철곤 해병님께선 옆에서 리모컨 스틸을 노리던 황룡새끼의 모가지를 뽑아내시며 황근출 해병님께 질문을 허해주실 수 있는지를 물으니, 요즘따라 자원입대를 지망하는 아쎄이들이 너무나 줄어 마음이 쓰이신다는것 아니겠는가!



이는 7469년 전부터 이어지던 해병대의 골칫거리였으나, 깜찍한 수준의 해병지능으로 인해  겨우 이 기열스러운 상황을 떠올리신 황근출 해병님은  이 일을 해결하는 해병에겐 자신이 직접 뽑아내신 원조 특제 해병짜장을 내리겠가 하시니...



씹통떡 해병과 해병대의 브레인 1q2w3e4r 해병이 내린 결론은 바로 마케팅!!! 인 것이었다!  



아직 기열인 민간인들의 환심을 사기위해 기열스러운 캐릭터를 사용하자는 것! 이렇게 씹통떡 해병이 주관하는 해병-모에화가 시작되며 여러 작품들이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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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열스러운 모습에 옆에서 나름 만족하고 있던 황룡을 황근출 해병님께선 그를 오체부시 해버렸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해병 수육을 드셨다. 



아무튼 이런 해병-마케팅이 효과가 있었는지 자원입대를 희망하는 아쎄이들은 전날대비 69% 늘었으니 오늘도 해병성채는 태평성대로세  

라이라이 차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