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정이와 전우애 할 때마다 안싸하고 또 안싸해서 임신시키고싶다

임신 싫다고 울면서 빌어도 기어이 포신 깊숙히 넣은채로 질펀하게 올챙이크림 주입해서 전우애 구멍 밖으로 흘러나오는 올챙이크림까지 싹싹 긁어 넣어주면 배 볼록해진채로 이러다 진짜 임신하면 어떡하냐고 따흐흑 하는 것도 좋고
아님 톤정이가 먼저 기승위로 허리 흔들면서 요망하게 임신시켜달라고 조르는 것도 좋다


결국 축임신하면 부른 배 껴안고 조심조심 걸어다니는거 흐뭇하게 관음하다가 뒤에서 껴안고 뽀뽀 쪽쪽 해주면 간지럽다고 투덜대지만 품에서 빠져나오진않겠지 존커 그럼 내 귀여운 톤정이가 고개 돌려서 딥키스하고
한참 혀섞다가 슬슬 옷속으로 손 넣어서 살짝 부푼 가슴 쭈물쭈물하고싶다 헉헉헉 그리고 자연스럽게 내무반 데려가서 불타는 전우애 치는거지!!!! 크으


조심조심 침상에 눕히고 벗겨보면 살 올라서 통통해진 몸이 사랑스럽겠지 볼록한 배에 뽀뽀해주고 봉긋하게 커진 가슴 다시 주무르면서 말랑말랑한 촉감 즐기다가 꼭지에 몽글몽글하게 부유가 맺히면 입으로 물고 쪽쪽 빨아먹고싶다 휴씨발 몰라 내가 우유플 보고싶으니까 부유도 나온다고 쳐 톤정이 젖빨리는 묘한 느낌에 “따흐흑” 하는 예쁜 신음 흘리면서 우리 애기 밥인데 너가 다 먹으면 어떡해.. 이랬음 조켔다 그럼 애기 낳기 전까진 내꺼라고 하면서 부드러운 찌찌에 얼굴 파묻고 두쪽 다 거칠게 쭉쭉 빨고싶다


짚짚하고 껴안고 전우애구멍에 박는데 톤정이 있는대로 신음은 다 흘리면서도 본능적으로 배 감싸면서 애기 다친다고 좀만 살살..으흥 이러면 환장할 것 같겠다 이미 존나 약하게 하고있는데 뭘 더 살살하라는건지 그래도 속도 조금더 줄여보는데 애기엄마가 맞는지 자꾸만 꼭꼭 짜내듯이 포신을 조여대는 시커멓고 쫄깃한 전우애 구멍이 여간 기합이 아닐 것이다


-무모칠의 일기 6974년 8월 9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