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해병력 6937년 13.8월 74일
해병대에서 외박을 나온 두 아쎄이가 10명의 초등학생들한테 구타를 당하고 돌아오는 사태가 일어나고말았다.
평소같이 해병성채에서 일어난 일이었다면 초등생들을 순식간에 해병 수육으로 썰어버리고 끝낼수도 있는 일이었으나, 사건 발생 장소는 해병 부대 밖이었으니..
군인따위가 신성한 민간인을 공격하는것이 불법이라는 기열스러운 법이 존재하는 싸제였기에 두 아쎄이는 저항하지 못한채 구타를 당한채 돌아올수밖에 없던것이다.
황근출 해병님은 두 아쎄이를 보고 말하시길
“잘하였다 아쎄이들!!! 법을 잘 지키는 해병대의 모습을 보여주어 해병대의 위상을 높인것은 칭찬하겠다!!! 하지만 한낫 기열 싸제인들한테 해병대가 함부로 당하고 다녀서는 안되는것이다. 귀신잡는 해병대가 아니더냐!!! 그러니 다음에는 이런일이 발생하면 당하지말고 악으로 깡으로 싸우는 것이다!!! 법적인 책임은 모두 나 황근출과 무모칠, 톤톤정, 박철곤 해병이 질 것이니 아쎄이들은 굴하지말고 똑같이 싸워라!!! 그것이 해병정신이다!!!”
황근출 해병님의 굵고 짧은 말씀은 성채 안의 모든 아쎄이들이 눈에서 해병천을 흘리며 필!승을 외치게 하였다.
그리고 황근출 해병님은 법을 지켜 해병대의 위상을 높인 두 아쎄이들을 칭찬하기위해 해병 빅맥이 되는 영광을 하사하셨으니 그 어떤 기합해병이 나와도 그들보다 위상이 더 높을수는 없을것만 같았다.
이후 해병들을 구타한 초등생들을 단죄할 작전을 짜기위해 황 해병님께서는 제 6974+13.8회 마라톤 회의를 개최하셨다.
“아쎄이들!!! 지금부터 보복작전을 개시한다!!! 우리는 우리 아쎄이들을 공격한 기열 초딩놈들을 모두 단죄하여 해병 수육으로 만들 계획중이다!!! 의견이 있는이는 누구나 말해보도록!!”
그러자 빡깡막쇠 해병은
“그래도 몇명이 잘못했다고 모두다 수육으로 만드는건 조금 과하다고 소신발언을 해도 되겠습니까? 전부다 수육으로만들기보단 구타를 주도한 놈들만 놈들만 수육으로 만들고 나머지는 자원입대 시키는것이 좋다는것이 제 소신발언입니다!!!”
라고 하였고,
한낫 아쎄이인 빡깡막쇠 해병이 회의에 끼어든것에 약간 분노했던 황근출 해병님은 빡깡막쇠 해병 옆의 황룡을 도끼로찍어 해병 프링글스로 만들어버린것도 잠시.. 황근출 해병님은 곧 생각을 고쳐먹고 모두다 단죄하기보단 죄를 지은자들만 단죄하고 나머지는 자원입대를 도와주는것이 더 현명할 것이라고 판단하여
당시 사건을 지켜보던 중인 눈 으로하는감시는뭐든지잘해 해병과 눈 해병과 연결에 자신의 모니터 얼굴에 송출시킬 수 있는 1q2w3e4r! 해병, 그리고 초 중학생 아쎄이들을 모아 자원입대시키는 것을 번업으로 삼는 마 인크래프트 무료다운 해병을 선두에 내세우고, 눈 해병의 보고를통해 초딩들의 학교를 알아낸뒤 아침 10시에 그곳으로 향했다.
그 곳은 ‘포항 성휘 초등학교’였다.
눈 해병은 사건을 주도자들의 일으킨뒤 동선까지 추적해 그들이 성휘초등학교 6학년 3반, 5반, 5학년 2반, 6반에 소속되어 있단걸 아라냈고, 해병들에게 보고해 그 즉시 그곳으로 가도록 했다.
그렇게 해병들은 6학년 3반에는 무모칠 해병님, 5반에는 박철곤 해병님과 마 인크래프트무료다운 해병을, 5학년 2반에는 톤톤정 해병님과 말딸필 해병을, 6반에는 1q2w3e4r!해병과 나따무라 해병, 견쌍섭 해병님을 보내어 각 반의 구타 범인들을 단죄하고 기열초딩들을 자원입대 시키도록 하였다.
6학년 3반에서는
무모칠 해병님께서 “기열 초딩녀석들, 니놈들중 우리 해병대원을 해한 자가 있다는 보고가 들어왔다! 누구인지 스스로 밝히고 사죄한다면 그에게 죄를 묻지 않으려고한다! 하지만 스스로 나오지 않는다면 그는 해병수육이 되는걸 면치 못할것이다!!!”
라고 외쳤고, 순간 기열초딩들은 뭐지?라는 표정으로 수군대기 시작했다.
“새끼들 기열!!! 감히 신성한 해병님이 연설 중이신데 수군대다니!!! 니들이 모두 다 해병수육이 되고싶은게냐? 악!!!!!”
순간 6학년 3반 전체는 조용해졌고, 그제서야 귀신잡는 해병대에 덤볐다는 멋있는 전적이 부끄러워서 나오지 못했던 기열초딩들 3명이 “제가 그랬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나오는 것이다.
무모칠 해병님은 잘못을 인정하며 사죄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아
“너희의 모습을 보아 내가 용서하겠다! 그러니 강한 처벌을 내리지 않겠다.”
순간 잘못을 용서받은 3 초딩들은 곧 안도의 한숨을 쉬었고
무모칠 해병님은 “너희들의 태도를 보아하니 용서받을 자격이 있다고 본다!! 따라서 너희들을 해병 스테이크가 되는 영광을 누리게 하겠다!!”
라고 말하였으니
초딩들은 뭐라는지 모르겠다는듯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으나
순간 천장을 뚫고 나타난 제갈참수 해병에 의해 해병 스테이크 3인분이 되어버리고 만 것이다.
그 모습을 본 교실 내의 기열 초딩들은 모두 기쁨의 환호(싸젯말로 절규)를 질렀다
“뭐야 시발 저새끼들 윤빈이를 죽였어!!!”
“시발 살려줘요 아니 그냥 차라리 죽여줘요”
그 이후 3반에는 황근출 해병님이 직접 들이닥쳐 외쳤다!!!
“아쎄이들!!! 환영한다!!! 니놈들은 오늘부로 해병대에 입대했다!!! 따라서 너희들은 이제 귀신잡는 해병대의 일원이다!!!”
라고 하시니 아쎄이들의 환호성은 더욱 커져만갔다.
황근출 해병님 께서는 아쎄이중에는 기열계집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기열계집 초딩(싸젯말로 여학생)들에게 아쎄이들과 황룡의 포신을 손수잘 해병님을 통해 이식시키도록 하였고, 6학년 3반 학생들과 선생까지 모두 오도봉고에 태웠다.
.
한편 6학년 5반은 체육 수업 중이었던 탓에 교실을 비운채 모두 강당으로 가 있었는데 마 인크래프트무료다운 해병은 “시간표를 보아 지금 체육시간인것 같습니다. 그들은 지금 강당에 있을겁니다”라고 하자
박철곤 해병님은 바닥을 뚫어 지하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천장을 뚫고 뛰어올라가서 강당이 있는 2층에 도착했다.
강당에서는 6학년 5반의 기열 초딩들로 보이는 이들이 축구를 하고 있었다.
박철곤 해병님이 끼어들어 공을 뺏은뒤 골키퍼의 머리에 차서 날리자 골끼퍼의 머리가 뜯긴채 골이 넣어지는게 아니겠는가?
그 멋있는 골 장면에 초딩들은 환호를 질렀다!!!
이어서 박철곤 해병님 께서는 강당의 무대에 서서 연설하기 시작하셨다!!
“악!!! 아쎄이들 우리는 사람들 찾고 있다!! 우리 해병대에 해를 끼친 자들이 여기에 있다고하는데 혹시 누구인지좀 물어봐도 되겠나?”
이어서 지도를 보며 갈팡질팡하다 따라들어온 마 해병이 눈 해병의 보고서를 흝어보곤
“윤일승, 엄민진 이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고발하는 이에겐 1000만 로벅스와 무료판 마ㅁ크래프트를 주겠다!!”라고 하자
순식간에 초딩들은 두 초딩을 가르켰고, 마 해병은 약속대로 먼저 고발한 이들에게 편의점에서 긴빠이친 마ㅁ크래프트 기프트카드와 1000만 로벅스를 즉시 주었다.
그리고 두 초딩들은 끌려나왔는데
“아저씨들 뭐에요? 저희가 뭘했다고 그래요?”라며 따지자
박 해병님은
“우리 햐병 아쎄이들을 건드리고도 그런말을 하는거냐?”라고 하였다.
“아 그거때문에 온거였어요? 시발 군인새끼들이 나라는 안지키고 돌아다니니까 기합좀 넣은건데요.”
순간 박철곤 해병님의 눈썹이 꿈틀거렸고, 마 해병은 인챈트 네더라이트 검을 꺼냈다.
“새끼들이 군인은 사람 취급받을 자격도 없다는거냐? 한낫 초딩새끼들이 감히 국가에 끌려가서 니놈들을 지키기위해 나가있는 우리 군인의 권리를 무시하는거냐!!! 기열놈의 새끼들!!!”
“아 어쩌라고요 아저씨 그거 권총들고있는거 비비탄총이죠? 안쫄았거든요? 그렇게 권총들고 말하면 쫄줄알았어요? 군지했으면 연병장에서 군인놀이나 할것이지..”
초딩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박철곤 해병님은 빠르게 권총을 난사하여 초딩 두명의 해병 호두과자를 적중시켜 터트려버렸다.
“뜨악!!!”
“에엑따”
그리고 마 해병에게
“군인에게 감사할줄 모르는 저들을 해병 구슬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버려라”
라고 지시하자 마 해병은 순식간에 네더라이트 검으로 그들을 베어버려 해병 구슬아이스크림(게임용어로 경험치라고 한다)으로 만들어버렸다.
이후 강당 내가 조용해지자 마 해병은
“아쎄이들 들어라! 우린 너희들에게 해병대 자원입대를 권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 자원입대를 희망하여 해병대에 입대하는 자들에게는 구ㅇ글 기프트 카드를 뿌리고 6974만 로벅스를 증정하겠다!”
하니 순식간에 초딩들은 진짜 환호성(그건 싸제용어로도 환호성이었다)를 지르며 너도나도 해병대에 자원입대를 하는것이 아닌가?
역시 이를 본업으로하며 평소에도 초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원입대를 시키던 마 인크래프트무료다운 해병이었기에 6학년 5반은 너무나도 쉽게 진압되고 말았다.
이후 박철곤 해병님과 마 해병은 같은 숫법으로 2층에 분포한 1학년짜리 초딩들부터 자원입대시키기 시작했다.
.
한편 5학년 2반에서는 톤톤정 해병님과 말해병이 아쎄이들을 수색하고 있었는데
톤톤정 해병님의 “톤톤톤톤톤 톤톤톤톤 톤톤톤톤톤 육천구백칠십사만톤톤톤”이라는 말을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자 즉시 말딸필 해병이 통역하여 칠판에 옮겨적었다.
칠판:‘윤상훈, 이진엽, 장준희 있으면 나와, 69초안에 안나오면 모두 해병수육이 될것이다’
그러자 당사자들이 나왔고 톤톤정 해병님은 말딸필에게 통역을 맡기며 그들에게 말하니
“톤톤톤톤톤톤톤톤톤 톤톤똔통톤톤 톤톤톤톤똔똔똥통 통통톤톤톤”
해석:너희들이 그저께 우리 해병대에게 해를 가했단 사실을 알고있다. 사실을 인정하고 용서한다면 가혹한 처벌만큼은 하지않겠다
라고 하시니 그들은
“아 네, 우리가한거 맞아요 참 죄~성합니다 개병대님들 ㅋㅋ”
이라며 비꼬는 투로 말하는것이 아니겠는가?
그러자 뒤따라 들어오시던 쾌흥태 해병님과 국 밥에는 깍두기국물 해병이 기열 초딩들의 목을 베어 순식간에 국밥으로 끓이는 퍼포먼스를 보이니 그제서야 상황의 심각성을 깨달은 초딩들은 환호하는게(싸젯말로 발작하고 미쳐 날뛰는게) 아니겠는가?
그리고 쾌흥태 해병님께선
“너희들은 이시각 부터 해병대의 일원이다!!! 너희가 선택한 해병대다 악으로깡으로 버텨라!!!”라며 잘라온 아쎄이들과 황룡의 포신을 기열계집들한테 박아넣어 해병의 체질로 만든뒤 모두 오도봉고에 태워버렸다.
.
마지막은 5학년 6반
1q2w3e4r!해병의 모니터 얼굴을 통해 이름을 호명할것도 없이 즉시 얼굴을 송출시켜 찾아내었다.
그리고 1q2w3e4r!해병이
“이 얼굴을 하고있는 자들은 여기에 나와주시길 바랍니다.”라고 한뒤 잠복중이던 견쌍섭 해병님이 모니터의 얼굴을 파악한뒤 똑같이 생긴 초딩 2명을 잡아서 교탁앞으로 순식간에 보내버렸다.
이후 “아쎄이들 너희들이 우리 해병에게 해를 끼쳤다고 들었다. 순순히 사죄한다면 험한꼴은 면하게 해주겠다”하시니
견쌍섭 해병님의 복부에 매달린 해병 고추장이 묻은 수리검과 단검을 본 초딩들은 즉시 쫄아 “잘못했습니다 살려주십쇼”라고 비는게 아니겠는가?
“하하하! 맘에드는 녀석들이군, 좋다 시원하게 잘못을 인정했으니 험한 짓은 하지않겠다!”
견상썹 해병님이 말을 마치자 초딩들은 “감사합니다 반성하겠습니다”라고 하였으나 초딩들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견쌍섭 해병님은
“너희들은 죄를 반성하였으니 특별히 해병 스시정식이 될 수 있는 기회를 하사하마”
라고 하였으니 초딩들은 어리둥절하였다.
그리고 하얀 유카타를 입고 긴 하얀모자를 써서 스시장인의 차림새를 하고 4대의 카타나를 찬 나따무라 해병이 모습을 드러냈다.
나따무라 해병은 순식간에
“ 雷の呼吸第一の型(카미나리노코큐ㅡ 다이이치노카타) 霹靂一閃(헤키레키잇센)”을 외치며 초딩 두명과 선생까지 발도술로 베어버렸고
그들은 0.69초만에 해병 스시정식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초딩들은 감탄하여
“와 저게 뭐야?”, “저건 무슨 마술이야”, “와 개멋있다” “무슨 젠ㅇ츠인가?”라며 수군거렸고, 이어서 견쌍섭 해병님은 광어쓰시 하나를 집어들어 먹었다.
그러던중 금속 덩어리가 씹히자 뱉었는데 그것은 방금전까지 선생이 차고있던 귀걸이였다.
쓰시의 재료가 무엇인지 인지한 초딩들은 그제서야 환호하기 시작했고, 견쌍섭 해병님은 긴말할 필요없이 남자들은 즉시 오도봉고에 태우고, 기열계집들에겐 포신을 이식한뒤 오도봉고에 태워 그 즉시 초딩들을 해병 아쎄이로 만들었다.
이후 선생과 교장선생을 포함한 720명가량의 모든 기열초딩들을 오도봉고에 실었는데 그 공간이 부족하여 긴빠이친 구급차와 버스, 소방차까지 동원해야 할 정도였다.
그들을 모두 해병성채앞 연병장에 풀어놓으니 연병장이 가득 찰 정도로 수가 많았다.
이후 그들을 수용할 목적으로 포항 성휘초등학교를 해체하여 해병성채의 뒷면에 조립하여 붙이니 그것이 바로 신식 건축물인 “모듈러 학교”였다!!!
황근출 해병님께서 연병장에 모두를 불러놓고 말했다!!!
“아쎄이들!!! 해병대에 새로 자진입대한것을 환영한다!!! 너희는 오늘부로 귀신잡는 해병대가 되었으니 무슨 역경과 고난이 일어나도 악으로 깡으로 버텨야한다 알겠나!!!”
아쎄이들은 모두 기대되었는지 서로 수군대기 시작했고, 그 모습을 본 황근출 해병님과 쾌흥태 해병님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그날은 해병대에 해를 가한 자들을 단죄할 목적으로 갔으나 결국 약 720명의 젊은 신병을 들여온 아주 기합찬 날이 아닐수가 없었다!!!
라이라이 차차차차차차
해병대에서 외박을 나온 두 아쎄이가 10명의 초등학생들한테 구타를 당하고 돌아오는 사태가 일어나고말았다.
평소같이 해병성채에서 일어난 일이었다면 초등생들을 순식간에 해병 수육으로 썰어버리고 끝낼수도 있는 일이었으나, 사건 발생 장소는 해병 부대 밖이었으니..
군인따위가 신성한 민간인을 공격하는것이 불법이라는 기열스러운 법이 존재하는 싸제였기에 두 아쎄이는 저항하지 못한채 구타를 당한채 돌아올수밖에 없던것이다.
황근출 해병님은 두 아쎄이를 보고 말하시길
“잘하였다 아쎄이들!!! 법을 잘 지키는 해병대의 모습을 보여주어 해병대의 위상을 높인것은 칭찬하겠다!!! 하지만 한낫 기열 싸제인들한테 해병대가 함부로 당하고 다녀서는 안되는것이다. 귀신잡는 해병대가 아니더냐!!! 그러니 다음에는 이런일이 발생하면 당하지말고 악으로 깡으로 싸우는 것이다!!! 법적인 책임은 모두 나 황근출과 무모칠, 톤톤정, 박철곤 해병이 질 것이니 아쎄이들은 굴하지말고 똑같이 싸워라!!! 그것이 해병정신이다!!!”
황근출 해병님의 굵고 짧은 말씀은 성채 안의 모든 아쎄이들이 눈에서 해병천을 흘리며 필!승을 외치게 하였다.
그리고 황근출 해병님은 법을 지켜 해병대의 위상을 높인 두 아쎄이들을 칭찬하기위해 해병 빅맥이 되는 영광을 하사하셨으니 그 어떤 기합해병이 나와도 그들보다 위상이 더 높을수는 없을것만 같았다.
이후 해병들을 구타한 초등생들을 단죄할 작전을 짜기위해 황 해병님께서는 제 6974+13.8회 마라톤 회의를 개최하셨다.
“아쎄이들!!! 지금부터 보복작전을 개시한다!!! 우리는 우리 아쎄이들을 공격한 기열 초딩놈들을 모두 단죄하여 해병 수육으로 만들 계획중이다!!! 의견이 있는이는 누구나 말해보도록!!”
그러자 빡깡막쇠 해병은
“그래도 몇명이 잘못했다고 모두다 수육으로 만드는건 조금 과하다고 소신발언을 해도 되겠습니까? 전부다 수육으로만들기보단 구타를 주도한 놈들만 놈들만 수육으로 만들고 나머지는 자원입대 시키는것이 좋다는것이 제 소신발언입니다!!!”
라고 하였고,
한낫 아쎄이인 빡깡막쇠 해병이 회의에 끼어든것에 약간 분노했던 황근출 해병님은 빡깡막쇠 해병 옆의 황룡을 도끼로찍어 해병 프링글스로 만들어버린것도 잠시.. 황근출 해병님은 곧 생각을 고쳐먹고 모두다 단죄하기보단 죄를 지은자들만 단죄하고 나머지는 자원입대를 도와주는것이 더 현명할 것이라고 판단하여
당시 사건을 지켜보던 중인 눈 으로하는감시는뭐든지잘해 해병과 눈 해병과 연결에 자신의 모니터 얼굴에 송출시킬 수 있는 1q2w3e4r! 해병, 그리고 초 중학생 아쎄이들을 모아 자원입대시키는 것을 번업으로 삼는 마 인크래프트 무료다운 해병을 선두에 내세우고, 눈 해병의 보고를통해 초딩들의 학교를 알아낸뒤 아침 10시에 그곳으로 향했다.
그 곳은 ‘포항 성휘 초등학교’였다.
눈 해병은 사건을 주도자들의 일으킨뒤 동선까지 추적해 그들이 성휘초등학교 6학년 3반, 5반, 5학년 2반, 6반에 소속되어 있단걸 아라냈고, 해병들에게 보고해 그 즉시 그곳으로 가도록 했다.
그렇게 해병들은 6학년 3반에는 무모칠 해병님, 5반에는 박철곤 해병님과 마 인크래프트무료다운 해병을, 5학년 2반에는 톤톤정 해병님과 말딸필 해병을, 6반에는 1q2w3e4r!해병과 나따무라 해병, 견쌍섭 해병님을 보내어 각 반의 구타 범인들을 단죄하고 기열초딩들을 자원입대 시키도록 하였다.
6학년 3반에서는
무모칠 해병님께서 “기열 초딩녀석들, 니놈들중 우리 해병대원을 해한 자가 있다는 보고가 들어왔다! 누구인지 스스로 밝히고 사죄한다면 그에게 죄를 묻지 않으려고한다! 하지만 스스로 나오지 않는다면 그는 해병수육이 되는걸 면치 못할것이다!!!”
라고 외쳤고, 순간 기열초딩들은 뭐지?라는 표정으로 수군대기 시작했다.
“새끼들 기열!!! 감히 신성한 해병님이 연설 중이신데 수군대다니!!! 니들이 모두 다 해병수육이 되고싶은게냐? 악!!!!!”
순간 6학년 3반 전체는 조용해졌고, 그제서야 귀신잡는 해병대에 덤볐다는 멋있는 전적이 부끄러워서 나오지 못했던 기열초딩들 3명이 “제가 그랬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나오는 것이다.
무모칠 해병님은 잘못을 인정하며 사죄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아
“너희의 모습을 보아 내가 용서하겠다! 그러니 강한 처벌을 내리지 않겠다.”
순간 잘못을 용서받은 3 초딩들은 곧 안도의 한숨을 쉬었고
무모칠 해병님은 “너희들의 태도를 보아하니 용서받을 자격이 있다고 본다!! 따라서 너희들을 해병 스테이크가 되는 영광을 누리게 하겠다!!”
라고 말하였으니
초딩들은 뭐라는지 모르겠다는듯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으나
순간 천장을 뚫고 나타난 제갈참수 해병에 의해 해병 스테이크 3인분이 되어버리고 만 것이다.
그 모습을 본 교실 내의 기열 초딩들은 모두 기쁨의 환호(싸젯말로 절규)를 질렀다
“뭐야 시발 저새끼들 윤빈이를 죽였어!!!”
“시발 살려줘요 아니 그냥 차라리 죽여줘요”
그 이후 3반에는 황근출 해병님이 직접 들이닥쳐 외쳤다!!!
“아쎄이들!!! 환영한다!!! 니놈들은 오늘부로 해병대에 입대했다!!! 따라서 너희들은 이제 귀신잡는 해병대의 일원이다!!!”
라고 하시니 아쎄이들의 환호성은 더욱 커져만갔다.
황근출 해병님 께서는 아쎄이중에는 기열계집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기열계집 초딩(싸젯말로 여학생)들에게 아쎄이들과 황룡의 포신을 손수잘 해병님을 통해 이식시키도록 하였고, 6학년 3반 학생들과 선생까지 모두 오도봉고에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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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6학년 5반은 체육 수업 중이었던 탓에 교실을 비운채 모두 강당으로 가 있었는데 마 인크래프트무료다운 해병은 “시간표를 보아 지금 체육시간인것 같습니다. 그들은 지금 강당에 있을겁니다”라고 하자
박철곤 해병님은 바닥을 뚫어 지하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천장을 뚫고 뛰어올라가서 강당이 있는 2층에 도착했다.
강당에서는 6학년 5반의 기열 초딩들로 보이는 이들이 축구를 하고 있었다.
박철곤 해병님이 끼어들어 공을 뺏은뒤 골키퍼의 머리에 차서 날리자 골끼퍼의 머리가 뜯긴채 골이 넣어지는게 아니겠는가?
그 멋있는 골 장면에 초딩들은 환호를 질렀다!!!
이어서 박철곤 해병님 께서는 강당의 무대에 서서 연설하기 시작하셨다!!
“악!!! 아쎄이들 우리는 사람들 찾고 있다!! 우리 해병대에 해를 끼친 자들이 여기에 있다고하는데 혹시 누구인지좀 물어봐도 되겠나?”
이어서 지도를 보며 갈팡질팡하다 따라들어온 마 해병이 눈 해병의 보고서를 흝어보곤
“윤일승, 엄민진 이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고발하는 이에겐 1000만 로벅스와 무료판 마ㅁ크래프트를 주겠다!!”라고 하자
순식간에 초딩들은 두 초딩을 가르켰고, 마 해병은 약속대로 먼저 고발한 이들에게 편의점에서 긴빠이친 마ㅁ크래프트 기프트카드와 1000만 로벅스를 즉시 주었다.
그리고 두 초딩들은 끌려나왔는데
“아저씨들 뭐에요? 저희가 뭘했다고 그래요?”라며 따지자
박 해병님은
“우리 햐병 아쎄이들을 건드리고도 그런말을 하는거냐?”라고 하였다.
“아 그거때문에 온거였어요? 시발 군인새끼들이 나라는 안지키고 돌아다니니까 기합좀 넣은건데요.”
순간 박철곤 해병님의 눈썹이 꿈틀거렸고, 마 해병은 인챈트 네더라이트 검을 꺼냈다.
“새끼들이 군인은 사람 취급받을 자격도 없다는거냐? 한낫 초딩새끼들이 감히 국가에 끌려가서 니놈들을 지키기위해 나가있는 우리 군인의 권리를 무시하는거냐!!! 기열놈의 새끼들!!!”
“아 어쩌라고요 아저씨 그거 권총들고있는거 비비탄총이죠? 안쫄았거든요? 그렇게 권총들고 말하면 쫄줄알았어요? 군지했으면 연병장에서 군인놀이나 할것이지..”
초딩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박철곤 해병님은 빠르게 권총을 난사하여 초딩 두명의 해병 호두과자를 적중시켜 터트려버렸다.
“뜨악!!!”
“에엑따”
그리고 마 해병에게
“군인에게 감사할줄 모르는 저들을 해병 구슬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버려라”
라고 지시하자 마 해병은 순식간에 네더라이트 검으로 그들을 베어버려 해병 구슬아이스크림(게임용어로 경험치라고 한다)으로 만들어버렸다.
이후 강당 내가 조용해지자 마 해병은
“아쎄이들 들어라! 우린 너희들에게 해병대 자원입대를 권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 자원입대를 희망하여 해병대에 입대하는 자들에게는 구ㅇ글 기프트 카드를 뿌리고 6974만 로벅스를 증정하겠다!”
하니 순식간에 초딩들은 진짜 환호성(그건 싸제용어로도 환호성이었다)를 지르며 너도나도 해병대에 자원입대를 하는것이 아닌가?
역시 이를 본업으로하며 평소에도 초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원입대를 시키던 마 인크래프트무료다운 해병이었기에 6학년 5반은 너무나도 쉽게 진압되고 말았다.
이후 박철곤 해병님과 마 해병은 같은 숫법으로 2층에 분포한 1학년짜리 초딩들부터 자원입대시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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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5학년 2반에서는 톤톤정 해병님과 말해병이 아쎄이들을 수색하고 있었는데
톤톤정 해병님의 “톤톤톤톤톤 톤톤톤톤 톤톤톤톤톤 육천구백칠십사만톤톤톤”이라는 말을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자 즉시 말딸필 해병이 통역하여 칠판에 옮겨적었다.
칠판:‘윤상훈, 이진엽, 장준희 있으면 나와, 69초안에 안나오면 모두 해병수육이 될것이다’
그러자 당사자들이 나왔고 톤톤정 해병님은 말딸필에게 통역을 맡기며 그들에게 말하니
“톤톤톤톤톤톤톤톤톤 톤톤똔통톤톤 톤톤톤톤똔똔똥통 통통톤톤톤”
해석:너희들이 그저께 우리 해병대에게 해를 가했단 사실을 알고있다. 사실을 인정하고 용서한다면 가혹한 처벌만큼은 하지않겠다
라고 하시니 그들은
“아 네, 우리가한거 맞아요 참 죄~성합니다 개병대님들 ㅋㅋ”
이라며 비꼬는 투로 말하는것이 아니겠는가?
그러자 뒤따라 들어오시던 쾌흥태 해병님과 국 밥에는 깍두기국물 해병이 기열 초딩들의 목을 베어 순식간에 국밥으로 끓이는 퍼포먼스를 보이니 그제서야 상황의 심각성을 깨달은 초딩들은 환호하는게(싸젯말로 발작하고 미쳐 날뛰는게) 아니겠는가?
그리고 쾌흥태 해병님께선
“너희들은 이시각 부터 해병대의 일원이다!!! 너희가 선택한 해병대다 악으로깡으로 버텨라!!!”라며 잘라온 아쎄이들과 황룡의 포신을 기열계집들한테 박아넣어 해병의 체질로 만든뒤 모두 오도봉고에 태워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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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5학년 6반
1q2w3e4r!해병의 모니터 얼굴을 통해 이름을 호명할것도 없이 즉시 얼굴을 송출시켜 찾아내었다.
그리고 1q2w3e4r!해병이
“이 얼굴을 하고있는 자들은 여기에 나와주시길 바랍니다.”라고 한뒤 잠복중이던 견쌍섭 해병님이 모니터의 얼굴을 파악한뒤 똑같이 생긴 초딩 2명을 잡아서 교탁앞으로 순식간에 보내버렸다.
이후 “아쎄이들 너희들이 우리 해병에게 해를 끼쳤다고 들었다. 순순히 사죄한다면 험한꼴은 면하게 해주겠다”하시니
견쌍섭 해병님의 복부에 매달린 해병 고추장이 묻은 수리검과 단검을 본 초딩들은 즉시 쫄아 “잘못했습니다 살려주십쇼”라고 비는게 아니겠는가?
“하하하! 맘에드는 녀석들이군, 좋다 시원하게 잘못을 인정했으니 험한 짓은 하지않겠다!”
견상썹 해병님이 말을 마치자 초딩들은 “감사합니다 반성하겠습니다”라고 하였으나 초딩들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견쌍섭 해병님은
“너희들은 죄를 반성하였으니 특별히 해병 스시정식이 될 수 있는 기회를 하사하마”
라고 하였으니 초딩들은 어리둥절하였다.
그리고 하얀 유카타를 입고 긴 하얀모자를 써서 스시장인의 차림새를 하고 4대의 카타나를 찬 나따무라 해병이 모습을 드러냈다.
나따무라 해병은 순식간에
“ 雷の呼吸第一の型(카미나리노코큐ㅡ 다이이치노카타) 霹靂一閃(헤키레키잇센)”을 외치며 초딩 두명과 선생까지 발도술로 베어버렸고
그들은 0.69초만에 해병 스시정식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초딩들은 감탄하여
“와 저게 뭐야?”, “저건 무슨 마술이야”, “와 개멋있다” “무슨 젠ㅇ츠인가?”라며 수군거렸고, 이어서 견쌍섭 해병님은 광어쓰시 하나를 집어들어 먹었다.
그러던중 금속 덩어리가 씹히자 뱉었는데 그것은 방금전까지 선생이 차고있던 귀걸이였다.
쓰시의 재료가 무엇인지 인지한 초딩들은 그제서야 환호하기 시작했고, 견쌍섭 해병님은 긴말할 필요없이 남자들은 즉시 오도봉고에 태우고, 기열계집들에겐 포신을 이식한뒤 오도봉고에 태워 그 즉시 초딩들을 해병 아쎄이로 만들었다.
이후 선생과 교장선생을 포함한 720명가량의 모든 기열초딩들을 오도봉고에 실었는데 그 공간이 부족하여 긴빠이친 구급차와 버스, 소방차까지 동원해야 할 정도였다.
그들을 모두 해병성채앞 연병장에 풀어놓으니 연병장이 가득 찰 정도로 수가 많았다.
이후 그들을 수용할 목적으로 포항 성휘초등학교를 해체하여 해병성채의 뒷면에 조립하여 붙이니 그것이 바로 신식 건축물인 “모듈러 학교”였다!!!
황근출 해병님께서 연병장에 모두를 불러놓고 말했다!!!
“아쎄이들!!! 해병대에 새로 자진입대한것을 환영한다!!! 너희는 오늘부로 귀신잡는 해병대가 되었으니 무슨 역경과 고난이 일어나도 악으로 깡으로 버텨야한다 알겠나!!!”
아쎄이들은 모두 기대되었는지 서로 수군대기 시작했고, 그 모습을 본 황근출 해병님과 쾌흥태 해병님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그날은 해병대에 해를 가한 자들을 단죄할 목적으로 갔으나 결국 약 720명의 젊은 신병을 들여온 아주 기합찬 날이 아닐수가 없었다!!!
라이라이 차차차차차차
한낫 > 한낮 아님? 그리고 중간에 눈 해병과 연결에< 연결해 마ㅋ크래프트 부분에 우리 햐병< 해병 6학년 5반 전멸 부분 숫법< 술법 새끼.. 기열!! 해병 - 글자맞추기(싸젯말로 맞춤법이라고 한다.)도 못하는 기열찐빠를 저지르다니! 고치지 않는다면 당장이라도 다음 문학에 말딸필[진](수육)으로 만들어버리겠다 알았나 아쎄이!? - dc App
악!!! 죄송합니다!!! 개념들은 수정이 불가능하다는 소신발언을 해도 괜찮냐고 여쭙고싶지 말입니다!!! 대신 10번째 해병문학을 작성하면서 고치는것을 대체하겠다고 소신발언을 해도더ㅣ는것인지 야쭙고 싶지 말입니다!!!
기열 - dc App
기합!
이건 아청법으로 짤려도 할말없을듯 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박철곤 해병문학 최초로 맞는말했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