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어떻게 버티고 견디지...그 지옥을...

자대가서 이등병+일병 어떻게 버티지.... 그 지옥을.....

확실히 상병부턴 할만할 것 같긴 한데....내 생각에도...

저 두 지옥구간을 버틸 자신이 도무지 없음....

나 진짜 어떡하냐....

나 진짜 어떡하지.....

진짜 괴롭다...

방금 일어났는데...

요즘 하루종일 잠만 자는듯 우울해서...

너무 우울하다....

형언할 수 없는 슬픔의 바다가 나를 덮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