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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존도 해병 팬아트를 보면 얼굴 꿰메진 버전이든, 고스트라이더같은 버전이든 간지가 철철 넘치는데, 정작 문학 내 행보는 이런 간지나는 이미지랑 괴리되어 있다는 게 ㅈㄴ 웃김.

위 팬아트들에서 볼 수 있듯이 간지 철철 넘치게 생긴 놈이 달을 바라보면서 항문털 왁싱을 한다거나,
갑자기 애처럼 울면서 징징거리는 걸 옆에서 나도도 해병이 딸랑이 흔들면서 달래준다거나,
뽀로로 보는데 자기 좋아하는 캐릭터 안 나왔다고 심통부리거나,
포항해병대에 도전'짱' 보냈는데 소식이 없다고 화내다가 정작 본인이 언제 싸울지를 안 정해놨다는 걸 뒤늦게 깨닫고 "어머나 부끄러워라잉~♡" ㅇㅈㄹ 한다거나,
러브라이브 애청하면서 "니코쨩 코토리쨩 다이스키!!"한다거나,

이게 어떻게 안 웃길 수 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