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에 한번씩 전우액을 빼 주어야 하는 야마다 해병!


그러나 안타깝게도 야마다 해병은 양 손에 부상을 입어 스스로 빼낼 수 없는 상태!


야마다 해병이 누워 있는 의무대 침상으로, 누군가 다가온다.



"포신 꺼내."



기수 차이가 까마득한 고참 의무병!


그는 손에 비닐장갑을 끼고, 더러운 것을 만지는 불쾌감을 한껏 드러내며 포신 수입을 시작한다..